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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겨레 필통 '패러디&만평'4대강 정비 좀 하자. 시급하다.* 글쓴이 : rebeca77 (rebeca77)...

  • from 길가 이름없는 풀꽃... / 11명이 읽음 / 1시간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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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퇴근후 인사동에 잠시 들렀어요..오늘도 역시나 인사동은 관광객들로 발 디딜틈이 없더군요..조금 돌아 다니다가 지난번에 점찍어둔 카페로 발길을 돌렸 가고 있는데조계사 바로 옆 우정국 공원에서 "훈내나는 바자회"가 열리더군요."훈내나는 바자회"는  쌍코다음카페 에서 노무현 전 대통령 49제를  추모하는 신문광고를 위해 열리는 바자회라고 하네요..아쉽게...

  • from PLUSTWO 의 찰칵거리는 세상 / 59명이 읽음 / 2시간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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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제 : 전시협 임시의장 태권아빠, 노무현과 유시민에 이어 또 사지에서 혈투하기로 결심하다.        (태권아빠 눈물의 자서전 제1편 - 캐나다 접시닦이 아빠, 국회의원에 도전하다) 이웃 블로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제가 배꼽잡은 눈물의 자서전 발행을 약속한 후, 갑자기 신변에 약간의 문제가 생겨 오늘에야 제1편을 집필하게 되었습니다. 원칙과 정의 약속과 정직을 최...

  • from INNYS™의 WORLD COMMUNICATION / 6명이 읽음 / 36분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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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나라당은 4일 미디어법 문제와 관련, 민주당의 `조건없는 회담' 요구를 일축하면서 소관 상임위인 국회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로 하여금 협의를 진행토록 하겠다고 밝혔다. 조윤선 대변인은 이날 국회 브리핑을...

  • from 전체기사 : : 뉴스 : 한겨레 뉴스 - 인터넷한겨레 / 1명이 읽음 / 3시간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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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때는 바야흐로 1997년 여름, 나는 중학교 2학년이었고, 기다리고 기다리던 여름방학을 이틀 앞둔 시점이었다. 여느때처럼 뽀뽀뽀 유치원을 재밌게 보고, 채널을 돌려 TV유치원 하나둘셋~! 율동까지 마치고 나서야 책가방을 메고 등교하였다. 항상 지각의 문턱에서 나는 쾌감을 느꼈다. 오늘도 지각인건가? 교문을 바라보니 등교하는 학생들이 몇명 없었다. 째깍째깍~! 아슬아슬하겠는데...

  • from Le Locle Story / 20,068명이 읽음 / 13시간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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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나라 지도 사진을 보자면...충북에서 강원을 잇는 고속도로는 전무하다. 경기에서 강원, 경상에서 강원을 잇는 고속도로는 잘 발달되어 있는데...유독 충북에서 강원을 잇는 고속도로는 고의이든, 힘이 없든, 돈이 없든 애석하게 한개도 없다. 이것이 2009년 현대를 사는 우리나라 도로교통의 현실이다.충북은 중앙정부에서 건설해주는 고속도로 중간에 끼어서 이득...

  • from 暴雪過天晴 / 40명이 읽음 / 6시간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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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신문] 3번의 임신과 3번의 낙태. 성매매를 하다가 최근 부산에서 경찰에 붙잡힌 A(15)양은 검찰 조사에서 복받치는 눈물을 주체하지 못했다. 친구와 PC방, 모텔 등지를 떠돈 지 2년. 갓난아기 때 이혼한 부모가 미워 집을 나온 뒤 돈을 벌기 위해 중학교 입학 이후부터 인터넷을 통해 이른바 ‘조건만남’을 가지기 시작했다. 그러나 그에게 남은 것은 돈이 아니라 하루 담...

  • from 히포차트 스토리 / 25명이 읽음 / 3시간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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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근 이명박 대통령은 민생 안전을 위한 근원적 처방으로 '중도 실용 노선'을 강화하겠다고 했다. 또 이의 일환으로 동대문 재래 상가를 방문해 상인들의 어려움을 경청했다. 아울러 청와대 비상경제 대책회의에서...

  • from 도아의 세상사는 이야기 / 581명이 읽음 / 7시간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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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기능직이 우대받는 사회는 건강합니다. 기능직이 장인(마이스터)으로 존경받는 사회는 건전합니다. 기능직이 우대받는 사회는 꿈입니다. 기능직이 장인으로 존경받는 사회는 미몽입니다. 본 적이 없습니다. 겪은...

  • from 미디어토씨 / 1,168명이 읽음 / 13시간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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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때 상당한 사람들에게 존경받던 과거 오피니언 리더 김동길 연대명예교수의 쉴새없는 가벼운 지저귐이 항간에 회자되고 있습니다. 조중동이 저주하며 표현했던 故노무현 전대통령의 '참...

  • from 뒷골목인터넷세상 / 1,780명이 읽음 / 14시간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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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조로 맹탕 서민지원, 24조+a로 4대강죽이기!! 늘 '조삼모사'로 궁민 기만-우롱하는 MB정권!! 4대강 사업비가 정부가 당초 밝힌 22조2000억원(대운하 건설 예산이 처음에는 14조원이었다...)보다 2조7000억원 늘어난 24조9000억원이란 주장이 제기되었다. 이미 낙동강-한강을 똥물로 만들 4대강 사업비는 22조가 아니라 많게는 30조원까지 늘어날 것이란 지적이...

  • from Green Monkey Blog** / 397명이 읽음 / 12시간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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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회가 언제인들 시끄럽지 않았던 날이 있었겠냐만. 최근 들어 또 세간의 비상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바로 800만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생사여탈을 쥐고 있는 비정규직 관련 법 개정때문입니다. 이명박 정...

  • from 지구벌레의 꿈꾸는 마을 / 75명이 읽음 / 20시간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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