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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산을 앞두고 남편 김남일 선수(31·빗셀 고베)와 함께 만삭의 몸으로 귀국한 김보민(30) KBS 아나운서가 여전한 부부 금실을 자랑했다. 김보민·김남일 부부는 일본 오사카에서 출발해 28일 오후 3시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김보민 아나운서는 남편 김남일 선수의 팔짱을 낀 채 화장기 없는 맨얼굴에 검정 미니 원피스를 입고 나타났다.공... 전체보기
  • TagStory / 50명이 읽음 / 82일전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