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로카인라디오 홈으로 | 캐릭터웹툰 | 방송연예 | 축구 | 유로2008 | 블로그 | 인터넷 | 이미지 | 방명록 관리자 모드 관리자 모드 관리자
CSI를 더 재밌게 즐기는 3단계 방법
미국드라마 중에서 제가 즐겨보는 방송이 CSI입니다. 미국에서도 인기가 많았고 국내에서도 큰 인기를 끌고 있죠. CSI 8은 미국에서 시청률 1-2위를 달리고 있다고 하네요.

CSI는 3가지 버전이 있습니다.
제일 먼저 나온 라스베가스에서 펼쳐지는 CSI와 마이애미를 주제로한 CSI Miami, 마지막으로 뉴욕에서 시작한 CSI NY이 있습니다.
길 그리섬 반장의 CSI 라스베가스가 큰 인기를 얻자 2편에서는 스핀오프로 호레이시오 반장의 CSI 마이애미가 시작됩니다. 범죄 과학수사라는 컨셉을 그대로 가져가면서 새로운 CSI가 시작된 것이죠. 마찬가지로 CSI 마이애미 2편에서도 맥 테일러 반장의 CSI 뉴욕이 스핀오프로 화려하게 시작합니다.
지금은 CSI 라스베가스 8, CSI 마이애미 6, CSI 뉴욕 4까지 나왔네요.

CSI 라스베가스, CSI 마이애미, CSI 뉴욕 비슷한듯 하면서도 다른 세 시리즈를 초급, 중급, 고급으로 3단계 분류를 해봤습니다.

<초급> CSI 마이애미
사용자 삽입 이미지

CSI MIAMI

1. 스케일이 크다
CSI를 가장 편하게 접근 할 수 있는 시리즈가 바로 CSI 마이애미입니다.
호레이시오 반장의 강력한 카리스마와 개성 강한 동료들이 한팀으로 뭉쳐 사건을 해결합니다.
일단, 시원시원한 장면들이 많이 나옵니다. 대규모 폭발이라든지 악어가 우글거리는 늪지대에 차가 빠지기도 하고, 해변가, 초원등 도시와 자연을 넘나드는 넓은 활동범위를 자랑합니다. 다른 CSI 시리즈에서는 보기 힘든 비행기 추락 사고나 대형 산불 같은 시원한 장면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시원시원한 장면들

2. 인간미 넘치는 호레이시오 케인
호레이시오 반장이 자주하는 대사가 있습니다. 범죄 피해자의 가족에게 허리를 굽혀 다가가서 나지막한 목소리로 위로해 줍니다. 그리고 범인을 꼭 잡겠다며 "I do.. I do..."라고 말하죠.
휴먼 드라마의 형식이 들어 있습니다.
부모를 잃은 아이들이 인형을 들고 울먹이고 있으면 옆으로 다가가 친근하게 한마디를 하고 범인을 잡아서 매몰차게 카리스마를 뿜어냅니다.
한국에서도 "호반장" "호간지"로 불리며 인기가 제일 많은 이유는 바로 이런 인간적인 면과 카리스마가 함께 있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호레이시오 케인

3. 비밀 정부 조직을 파해쳐라
CSI를 자주 안보신 분들은 가끔 이런 말을 합니다. "그거 매일 사건 터지면 DNA로 해결하고 똑같은거 아니야?" 사건이 터지고 해결한다는 형식은 맞습니다. 그러나 CSI가 인기있는 이유는 사건을 해결하면서 다른 이야기들이 계속해서 조금씩 조금씩 전개된다는 것입니다.
CSI에 열광하는 이유가 바로 이런 것 때문입니다.
한마디로 말하자면 큰 소재가 하나가 있고 그 아래 중간 소재가 하나가 있고 그 아래 또 소재가 있고 마지막으로 매 회마다 해결되는 범죄 사건이 있다는 것입니다.
매 회마다 이어지는 보이지 않는 무언가가 있고 CSI 특유의 이야기가 있고 심지어는 3가지 시리즈가 크로스오버되며 서로 연결되기도해 끊을 수 없는 긴장감을 줍니다.
CSI 마이애미의 소재 중 하나가 바로 정부 비밀요원에 대한 사건 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켈리 듀케인

화려한 스케일의 볼거리, 인간적인 캐릭터, 절대 권력에 대한 도전,
간단하면서도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영화같은 내용입니다.
CSI는 마이애미부터 보면 두배의 매력을 느낄 수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에릭 델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라이언 울프


<중급> CSI 라스베가스

사용자 삽입 이미지

CSI LV

1. 강력한 캐릭터들
오리지널 CSI 라스베가스 입니다. CSI : Crime Scene Investigation가 원 제목이죠.
국내에서는 CSI 과학수사대란 이름으로 방송되고 있습니다.
활동무대가 라스베가스이기 때문에 CSI 라스베가스라고 불립니다.
CSI 라스베가스의 캐릭터들은 매우 독특합니다. 물론 다른 시리즈도 캐릭터의 개성이 강하지만 라스베가스가 가장 돋보인다고 할 수 있습니다.
길 그리섬 반장부터 시작해서 캐서린 윌로우, 워릭 브라운, 닉 스토크스, 세라 사이들, 그랙 샌더스, 짐 브레스 경관에 허지스까지 하나같이 사연있는 캐릭터들 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길 그리섬

2. 드라마의 소재가 강하다
길 그리섬 반장은 곤충학 전공으로 상황에 맞는 철학 구절 말하기를 좋아합니다. 독서를 좋아하고 상황에 정치적으로 대처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 그런 성격입니다. 때문에 부장으로 승진할 기회를 놓치기도 했죠. 또한 청각 이상증상을 일으키기도 합니다. 그리섬의 과거에 대한 이야기가 조금씩 풀리면서 그의 철학과 인생을 알아가는 재미가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캐서린 윌로우

캐서린은 딸이 있는 직장 여성입니다. 도박의 도시 라스베가스의 범죄 현장을 보면서 딸 아이을 키우는데 불안감을 느낍니다. 딸은 직장에서 바쁜 엄마 때문에 속상해 합니다. 자꾸 탈선을 하려고 하죠. 1편에서는 유치원생이던 딸이 지금은 벌써 학생이되었네요. 가끔씩 등장하는 캐서린의 과거와 가족이야기도 흥미롭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워릭 브라운

워릭은 한때 도박에 손을 대며 해고당할 위기에 처한 사연이 있습니다. 내용 중에 닉이 워릭을 놀리며 "내기한판 어때?" 라고 말하면 워릭은 "난 도박 안해" 라고 대답하며 웃음을 줍니다. 워릭의 과거를 모른다면 짧은 이 대사에서 웃을 수 없겠죠. 하지만 5편에서 동전던지기 내기를 잘못했다가 닉이 생매장 당할 위기에 처해지기도 합니다.

짐 브레스 경관도 유명한 과거가 있죠. 처음에는 짐 브레스 경관이 CSI 라스베가스 반장이었습니다. 하지만 안타까운 사건이 터지면서 스스로 경관이 되기로 나서게 됩니다. 때문에 그리섬이 반장이 되며 CSI가 시작되었습니다.

분석요원이던 그랙이 CSI 대원이 되기위해 테스트를 받는 사연도 있습니다. 요즘에는 말 많은 '닥쳐라' 허지스씨가 주목을 받고 있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짐 브레스

3. 화려한 도시에서 드라마 같은 사건들
화려한 라스베가스의 야경과 함께 다양한 이야기의 사건들이 펼쳐집니다.
코믹한 내용도 있고 시사적인 내용도 있는 현실과 밀접한 이야기가 나옵니다. 승진이라든지 직장 여성의 갈등, 가족 이야기등 화려한 도시 안의 다양한 사건과 소재로 재미를 주고 있습니다.

CSI 라스베가스는 CSI를 제대로 즐기시려는 분들에게 가장 어울리는 시리즈 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새라 사이들


<고급> CSI 뉴욕
사용자 삽입 이미지

CSI NY

사용자 삽입 이미지

대도시 뉴욕

1. 현실감있는 사건 제대로된 과학 수사
CSI 시리즈 중 가장 마지막에 나온 CSI 뉴욕 입니다.
911태러로 부인을 잃은 영국 신사같은 분위기의 맥 테일러 반장이 나옵니다. 테일러는 강력한 반장으로 팀원을 이끕니다. 다른 시리즈 보다 반장이 주도적인 역활을 하고 있습니다.
CSI 뉴욕은 복잡한 도시, 고층 건물, 꽉 막힌 도로, 지하철, 그리고 센트럴 파크에서 벌어지는 현실감 있는 사건을 해결하는데 주력합니다. 대도시다 보니 범죄현장을 봉인해서 본부로 이송해 수사하는 것도 특징입니다.
다른 시리즈에서 볼 수 없었던 지하철 사건이나 신문 배달하는 자전거의 위치를 역추적하는 등의 새로운 수사기법을 맛볼 수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맥 테일러

2. 증거 수집 최첨단 기술
CSI 뉴욕은 과학 수사의 참맛을 확실하게 느낄 수 있습니다. 매 회마다 2건씩 다양한 사건들이 해결되고 바쁘게 돌아갑니다. 드라마적인 내용이나 이야기보다 수사방식과 사건해결에 더 중점을 두고 보면 재밌습니다.
사건도 좀 독하다 싶을 정도의 난이도 있는 사건들이 발생하며 재미를 주고 있습니다. 확실한 과학수사를 느낄 수 있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스텔라 보나셀라

맥 반장은 오로지 증거만을 보고 판단합니다.
심증은 있어도 증거가 나오지 않으면 성급하게 판단하는 법이 없죠. 냉정한 카리스마를 보여줍니다. 때문에 에이든 번이 해고되어 비극적인 결말을 맞기도 합니다. 증거 없이는 사건은 해결되지 않는다는 현실적이면서도 흔들리지 않는 냉정한 모습을 보여줍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린지 먼로

3. 다혈질 풍운아 대니 매서
한때 탱글우드 소속이기도 했던 대니 매서가 주는 활력도 재밌습니다. 사건이 안풀리면 다혈질적인 성격으로 분노를 표현하기도 하고 급하게 일을 서두르기도 합니다. 이런 대니를 잡아주는 것이 맥 반장이죠.
사용자 삽입 이미지

던 플랙

CSI 뉴욕은 현실적인 과학 수사를 보고 싶은 분들에게 안성맞춤 입니다.
대도시의 장소라든지 냉정한 맥 반장의 판단은 제대로된 과학수사를 즐길 수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대니 매서

트랙백 주소 :: http://rocarlo.tistory.com/trackback/300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마키디어 2008/04/05 01: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자세한 분석이네요^^ 마이애미가 볼거리는 많은데 확실히 구성은 라스베가스가 더 재밌는 것 같아요

  2. BlogIcon 로망롤랑 2008/04/05 04: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마이애미, 라스베가스, 뉴욕 순으로 그 재미가 옮아가더군요....그러고보니 포스팅하신 초급, 중급, 고급 순이군요...ㅎㅎㅎ

  3. BlogIcon Early Adopter 2008/04/05 05: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CSI Miami광팬이에요..ㅎㅎ

  4. 멜랑꼴리 2008/04/05 10: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전 역시 이것저것 봐도 마이애미가 제일 좋아요
    다른 편들에 비해 확실히 인간미가 넘치죠 ㅋㅋ 전 그런 걸 좋아한답니다
    특히나 호라시오 ♥
    그리고 인물들이 다 너무 좋음 >.< ㅋㅋ
    뉴욕편은 왠지 편한 마음으로 볼 수가 없는...
    맥반장이 어떤 영화에서 악역으로 나오는 걸 봐버렸....ㅜㅜㅜ

  5. BlogIcon 이정일 2008/04/05 12: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울 아내는 그리섬반장의 열렬팬이에요.

  6. csi mania 2008/04/05 12: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 너무 재밌게 봤어요... 저도 CSI 시리즈 별로 다 보거든요... 근데 지금 마이애미는 시즌 6, 그리고 뉴욕은 시즌 4로 알고 있어요..

  7. BlogIcon 허재원 2008/04/05 13: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개인적으로 캐서린이 참 좋다는~ ^^

    금발을 향한 동경인건지. 금발이면 왜 매력적으로 보일까요~

  8. BlogIcon 맨큐 2008/04/05 13: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라스베가스로 시작했는데, 다른 씨리즈들들은 그다지 재미가 없더라구요. ^^;
    그래서 여전히 라스베가스만 보고 있습니다.
    그리썸 반장 최고! ㅎㅎ

  9. 그런데..가르쳐 줘요,,, 2008/04/05 14: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이애미와 뉴욕이 서로 만나서,.,,,

    csi수사관들이 서로 협력해서 범인 잡는 것이 마이애미 입니까/???뉴욕 입니까/???


    제목이 `아직 끝나지 않는 이야기`라고 하던데///@@@

    • 그거 2008/04/05 14: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마이애미에서 시작해서 뉴욕에서 잡혀요 호라시오가 뉴욕으로 날아가서 잡아요ㅎㅎ

    • 제말은요,, 2008/04/05 14:38  댓글주소  수정/삭제

      CSI 마이애미 입니까????뉴욕입니까???


      스핀오프와 스핀오프의 결합이 너무 좋던데...


      만약(?)마이애미면 몃기에서 시작 했죠//@@@

      뉴욕이면 몃기죠!!!자세히 가르쳐 줘요!!

    • 크로스오버군요 2008/04/05 15: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마이애미-뉴욕 크로스오버 입니다
      CSI Miami 4x07 Felony Flight
      CSI NewYork 2x07 Manhattan Manhunt
      마이애미에서 시작해서 뉴욕에서 끝나는 합동수사입니다.
      아래는 스핀오프입니다.
      라스베가스-마이애미
      CSI LasVegas 2x22 Cross-Jurisdictions
      마이애미-뉴욕
      CSI Miami 2x23 MIA-NYC Nonstop

    • BlogIcon 로카르노 2008/04/06 03:18  댓글주소  수정/삭제

      크로스오버 정말 재밌더라구요^^
      시리즈별로 또 한번 했으면 좋겠네요^^

  10. BlogIcon 불닭 2008/04/05 14: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CSI 좋아하는데 ㅋ 너무 재밋어요 ㅎㅎ

  11. BlogIcon 학주니 2008/04/05 19: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CSI Miami를 넘 좋아해요..^^;
    다른 시리즈들도 봐야죠.. ^^;

  12. BlogIcon 활의노래 2008/04/05 20: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처음부터 뉴욕으로 시작했는데 ㅎㅎ 처음엔 다른 시리즈에 비해 너무 칙칙한 분위기라 그만볼까 생각도 했는데, 보면 볼 수록 빠져들드라구요. 그러다 보니 마이애미나 라스베가스는 웬지 가벼운 느낌이 들어서 함부로 보진 못하겠다는 -_-;;

    • BlogIcon 로카르노 2008/04/06 03: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맞아요^^ 뉴욕보다가 다른 시리즈 보면 처음에 적응 잘 안되더라구요^^
      뉴욕이 워낙 정신없이 사건이 터지다보니^^
      몰입도는 뉴욕이 제일 재밌는것 같아요^^

  13. 청령 2008/04/05 22: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플로리다 올랜도에서 살던적이 있어서 근처였던 마이애미부터 보게 됬어요 ㅋㅋ
    마이애미에 빠져서 다 보고나니 다른 지역도 관심이 가더라구요 ㅋㅋ
    그래서 뉴욕을 받았더니 뭔가 재미없는게-_-; 별로라서 라스베가스부터 다 보고
    뉴욕을 봤더니 잼있더군요 ㅋㅋㅋㅋㅋㅋㅋ
    어쩌다보니 저 위에 순서대로 보게됬네요 ㅎㅎ
    벌써 CSI 광팬이 된지 어언 4년이 흘렀군요 ㅎ

  14. 열혈남아 2008/04/06 01: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 시청중입니다 ㅋㅋㅋ
    아 ...행복해

  15. BlogIcon 우칠 2008/04/06 01: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라스베가스 시즌에
    유쾌한 우리 그렉이 빠져서 아쉽네요 ㅋ
    나름 매력적인 캐릭터라 제 영어이름도 그렉으로 했다죠 ㅋ
    개인적으로 라스베가스 시즌이 제일 끌리는 듯해요. 새라와 그리썸의 미묘함 크~

  16. 도로쉬 2008/04/06 02: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첨부터 뉴욕을 봐서 ㅋㅋ 이상하게 다른건 안땡기더라구요
    특히 멧데이먼 반장님 오나전 사랑합니다.ㅋㅋㅋㅋ
    정말 최고임 ㅋㅋㅋㅋ 너무 멋있어영.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17. 호라시오 안티 2008/04/06 02: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희 어머니도 CSI광팬이신데, 저랑 맨날 같이보면서 하는말이
    '제(호라시오)는 맨날 폼잡고 눈깜박거리다가 선글라스끼면서하는말이
    '마이에미에서는 사형이 가능하거든'이니깐 짜증난다'
    라고 말하시더군요 ㅋㅋ
    맨날 폼잡는 호라시오 짐케리버전입니다. ㅋㅋ
    http://kr.youtube.com/watch?v=glvGfQnx3DI
    CSI뉴욕, 라스베거스에도(가끔 다른 시리즈주인공들이 섞여서 나오죠)
    호라시오 나왔을때도,
    그 짜증나는 카리스마를 계속 배출했었죠.
    또 그게 나름 매력이고, 저와 어머니는 매일같이 놀리면서
    보는 재미로 봅니다 ㅋㅋㅋㅋㅋ

    • BlogIcon 로카르노 2008/04/06 03:27  댓글주소  수정/삭제

      호라시오 짐캐리 버전이군요^^ 동영상 재밌네요^^
      어머니도 광팬이시군요^^
      맞아요 선글라스 끼고 폼잡는거 재밌어요^^ :)

  18. BlogIcon 미친병아리 2008/04/07 00: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CSI 3개 시리즈를 모두 보고 있는 팬입니다.. 반갑습니다..
    그래도 역시 라스베가스, 오리지널이 최고 입니다.. ㅎㅎㅎ

  19. BlogIcon 전천후 2008/04/10 21: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료가 좋아서 꼼꼼히도 둘러보고 가네요 또 올랍니다.
    http://hibp.mybp24.com/ns

  20. BlogIcon TISTORY 2008/04/16 12: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티스토리 입니다^^

    회원님의 포스트가 현재 다음 첫화면 카페.블로그 영역에 보여지고 있습니다. 카페.블로그 영역은 다음 첫화면에서 스크롤을 조금만 내리시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회원님께서 작성해 주신 유익하고 재미있는 포스트를 더 많은 분들과 함께 나누고자 다음 첫화면에 소개 하게 되었으니, 혹시 노출에 문제가 있으시다면 tistoryblog@hanmail.net 메일로 문의주시기 바랍니다.

    앞으로도 티스토리와 함께 회원님의 소중한 이야기를 담아가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21. 2008/04/16 14: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재밌긴 마이애미가 젤 재밌더라구요.
    배경도 시원한 해변도 나오니 보기가 좋고..
    csi라스베가스의 캐릭터들이 젤 친밀하고 정감이 가구요...
    요새 집에 있는지라 아침마다 보긴하는데 다시봤던것들도 이건이래서 저랬구나 하며 맞춰가는 재미가 다시봐도 있더라구요

    • BlogIcon 로카르노 2008/04/21 07: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맞아요^^ 다시봤던 것들도 이래서 그랬구나하고 맞춰가는 재미가 있더라구요^^
      저도 시원한 해변이 나오는 마이애미 즐겨 보고 있어요 :)

  22. 2008/04/16 16: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두 마미애미가 젤로 잼이써요 캬캬캬

  23. 헬로 2008/04/16 19: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기 브레스 경관에 대한 얘기랑 대니 얘기가 제가 알고있는거랑 많이 다른데요
    CSI.LV 시즌1에서 짐 브레스는 워릭의 일 때문에 스스로가 아니라 위에서 시켜서 경관으로 좌천(?)된거구요,
    그리고 대니가 아니라 대니의 형이 탱글우드 소속이였습니다.
    제가 잘못알고있는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