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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몇주일 동안에 참으로 많은 말들과 해명, 주장들이 난무하고 있습니다.
광우병에 대해서 잘 모르던 국민들이 광우병위험물질이 무엇인지,어느 어느 부위가 왜 위험한 것인지 치아 연령법은 왜 안되는 것인지, 30개월이하는 안전한건지 30개월이상은 왜 안되는 건지 등등등등...
수많은 전문용어를 들어가며 어떤 경우에는 수의사의 마음으로 어떤 사항에서는 국제통상 관계자가 되어 버린것처럼 , 어떤 말에는 정치인처럼 수많은 전문직업에서나 해야 할듯한 일들을 듣고 고민하고 걱정하고 있습니다.
정말로 광우병 이야기가 나오기 시작하면서, 국민들은 직업이 무엇인지 우리가 전문가도 아닌데 이 모든 것을 알아야만 하는 지경에 오게 되었는지 가끔은 저 역시 머리가 아프기도 합니다.
국제통상에 대해서는 배운적이 있지만 법조문 내용까지 일일이 따지고 나오는 정부측과 반대측의 토론을 보고 있으면 마치 내가 학생이라도 된 모양 열심히 듣고 암기하려하고 있습니다.
지난주 100분토론에서도 이야기 나온 부분이지만 왜 우리가 '통상문제에 까지','검역에 대한 내용까지','쇠고기 부위별 위험까지' 다 알아야만 하는 세상이 되도록 만들었을까요.
국민이 낸 세금으로 국민을 위할 것이라고 생각했던 정부에 대한 믿음이 깨지는 순간 , 못 믿겠으니 정부의 주장을 해보아라 , 우리에게 믿음을 한번 줘봐라.
하면서 잘 모르지만, 정부에 질문하고 그동안 몰라도 되었던 것들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머리 깨져가며 듣고 반론하고 있습니다.
정말 잘하는 정부라면 국민이 SRM ,OIE ,이런거 몰라도 걱정없이 살수 있게 해주어야 하는 것일텐데, 국민들 공부시키려고 하는 것인지 열심히 알려주고 있습니다.
하지만 알려준다는 것이 100% 솔직하게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의혹과 의문만 자꾸 던져주고 있으니 우리는 모르는 용어 외워가며 토론에 나온 영문 번역해가며 공부하고 있습니다.

수십년간 살아오면서도 한번도 들어보지 못했던 설렁탕과 사골국등을 먹는 것이 좋은 습관이 아닐지도 모른다는 정부관리.
사과는 한번도 한적없는 농림수산식품부 장관은 국회에서나 청문회에서나 몰라서 답변 못하는 경우를 몇번을 보았는지 한 의원의 말처럼 자격이 있는지 의심이 갈정도입니다.


우리나라 정부의 말을 못 믿어서 자꾸 의문을 가지고 있는데 통상의 기본이 신뢰이니 미국을 믿으라고 말하는 우리나라 정부관계자.
우리 정부에 신뢰를 잃어서 복잡한 공부하고 있는데 다른나라를 믿으라고 하니 어이가 없을 뿐입니다.
이정도의 반발이 있으면 사과한마디 나올법도 한데 아직도 해명을 한답시고 하면 오히려 더 의문을 증폭시키기만 하고 있습니다.
농식품부 "알고도 허용"..'미 수출편의' 고려 가능성
하긴 정부의 수장이 반성을 하는 모습은 보이지 않고 '지난 10년의 그늘이 크고 그 뿌리도 생각보다 깊다는 것을 알게 됐다' 는 등 정치세력으로 몰아만 가려고 있고 국민과의 소통이 안된다고만 하고 있으니 도대체 무엇을 잘못하고 있는 것인지 알기나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국회의원 배지를 달겠다고 속여서 구속까지 된 사람도 사퇴할 생각도 않고 반성을 하지 않고, 국민을 위해 한일이라고는 무엇을 하고 살았는지 모를 사람이 돈으로 처발라 국회의원 달려고 하다 걸렸는데도 무엇이 그렇게 당당한건지 얼굴처들고 방송에 나오고 있고, 농민토지로 불법을 했음이 걸렸는데도 웃으면서 실수였다고 말하는 대변인까지 어쩌면 그렇게들 당당한건지 자기 자신부터 반성하겠다면 제대로 된 대국민 사과라도 해야하는 것은 아닌지 정말 한심한 정부,한심한 정치인들이 너무나도 버젓이 우리의 국가를 이루어나가고 있습니다.
경찰은 드라마에서 나오는 '쌍8년도 였으면 지하로 끌고 갔을 것이다'라는 대사처럼 쌍8년도 하던 작태를 다시 하려하고 있고 무슨 군사정권도 아닌데 하면서 군사정권이 했던 신분조사를 당당히 고등학교까지 찾아가서 했다고 하니 그래도 안 잡아간 것을 다행으로 알라고 이야기 할까 두렵습니다.
탄핵청원한 안단테에게도 수사의 압력이 들어가 있다고 하니 정말 세상이 쌍8년도 같은 느낌이 드는 것은 부디 저만은 아닐 것입니다.
오늘 갑자기 DJ DOC의 '포조리' 를 다시 듣게 만들기도 했습니다.
제발 우리 국민 편하게 걱정안하게 욕안나오게 잘못 한 것은 인정하고 사과할 것은 사과하고 정상적인 정부의 모습을 보였으면 좋겠습니다.
요즘의 우리나라의 정부나 정치인이 하는 모습을 보면 우리나라 사람이 아닌것만 같습니다.
광우병에 대해서 잘 모르던 국민들이 광우병위험물질이 무엇인지,어느 어느 부위가 왜 위험한 것인지 치아 연령법은 왜 안되는 것인지, 30개월이하는 안전한건지 30개월이상은 왜 안되는 건지 등등등등...
수많은 전문용어를 들어가며 어떤 경우에는 수의사의 마음으로 어떤 사항에서는 국제통상 관계자가 되어 버린것처럼 , 어떤 말에는 정치인처럼 수많은 전문직업에서나 해야 할듯한 일들을 듣고 고민하고 걱정하고 있습니다.
정말로 광우병 이야기가 나오기 시작하면서, 국민들은 직업이 무엇인지 우리가 전문가도 아닌데 이 모든 것을 알아야만 하는 지경에 오게 되었는지 가끔은 저 역시 머리가 아프기도 합니다.
국제통상에 대해서는 배운적이 있지만 법조문 내용까지 일일이 따지고 나오는 정부측과 반대측의 토론을 보고 있으면 마치 내가 학생이라도 된 모양 열심히 듣고 암기하려하고 있습니다.
지난주 100분토론에서도 이야기 나온 부분이지만 왜 우리가 '통상문제에 까지','검역에 대한 내용까지','쇠고기 부위별 위험까지' 다 알아야만 하는 세상이 되도록 만들었을까요.
국민이 낸 세금으로 국민을 위할 것이라고 생각했던 정부에 대한 믿음이 깨지는 순간 , 못 믿겠으니 정부의 주장을 해보아라 , 우리에게 믿음을 한번 줘봐라.
하면서 잘 모르지만, 정부에 질문하고 그동안 몰라도 되었던 것들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머리 깨져가며 듣고 반론하고 있습니다.
정말 잘하는 정부라면 국민이 SRM ,OIE ,이런거 몰라도 걱정없이 살수 있게 해주어야 하는 것일텐데, 국민들 공부시키려고 하는 것인지 열심히 알려주고 있습니다.
하지만 알려준다는 것이 100% 솔직하게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의혹과 의문만 자꾸 던져주고 있으니 우리는 모르는 용어 외워가며 토론에 나온 영문 번역해가며 공부하고 있습니다.
수십년간 살아오면서도 한번도 들어보지 못했던 설렁탕과 사골국등을 먹는 것이 좋은 습관이 아닐지도 모른다는 정부관리.
사과는 한번도 한적없는 농림수산식품부 장관은 국회에서나 청문회에서나 몰라서 답변 못하는 경우를 몇번을 보았는지 한 의원의 말처럼 자격이 있는지 의심이 갈정도입니다.
우리나라 정부의 말을 못 믿어서 자꾸 의문을 가지고 있는데 통상의 기본이 신뢰이니 미국을 믿으라고 말하는 우리나라 정부관계자.
우리 정부에 신뢰를 잃어서 복잡한 공부하고 있는데 다른나라를 믿으라고 하니 어이가 없을 뿐입니다.
이정도의 반발이 있으면 사과한마디 나올법도 한데 아직도 해명을 한답시고 하면 오히려 더 의문을 증폭시키기만 하고 있습니다.
농식품부 "알고도 허용"..'미 수출편의' 고려 가능성
하긴 정부의 수장이 반성을 하는 모습은 보이지 않고 '지난 10년의 그늘이 크고 그 뿌리도 생각보다 깊다는 것을 알게 됐다' 는 등 정치세력으로 몰아만 가려고 있고 국민과의 소통이 안된다고만 하고 있으니 도대체 무엇을 잘못하고 있는 것인지 알기나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국회의원 배지를 달겠다고 속여서 구속까지 된 사람도 사퇴할 생각도 않고 반성을 하지 않고, 국민을 위해 한일이라고는 무엇을 하고 살았는지 모를 사람이 돈으로 처발라 국회의원 달려고 하다 걸렸는데도 무엇이 그렇게 당당한건지 얼굴처들고 방송에 나오고 있고, 농민토지로 불법을 했음이 걸렸는데도 웃으면서 실수였다고 말하는 대변인까지 어쩌면 그렇게들 당당한건지 자기 자신부터 반성하겠다면 제대로 된 대국민 사과라도 해야하는 것은 아닌지 정말 한심한 정부,한심한 정치인들이 너무나도 버젓이 우리의 국가를 이루어나가고 있습니다.
경찰은 드라마에서 나오는 '쌍8년도 였으면 지하로 끌고 갔을 것이다'라는 대사처럼 쌍8년도 하던 작태를 다시 하려하고 있고 무슨 군사정권도 아닌데 하면서 군사정권이 했던 신분조사를 당당히 고등학교까지 찾아가서 했다고 하니 그래도 안 잡아간 것을 다행으로 알라고 이야기 할까 두렵습니다.
탄핵청원한 안단테에게도 수사의 압력이 들어가 있다고 하니 정말 세상이 쌍8년도 같은 느낌이 드는 것은 부디 저만은 아닐 것입니다.
오늘 갑자기 DJ DOC의 '포조리' 를 다시 듣게 만들기도 했습니다.
제발 우리 국민 편하게 걱정안하게 욕안나오게 잘못 한 것은 인정하고 사과할 것은 사과하고 정상적인 정부의 모습을 보였으면 좋겠습니다.
요즘의 우리나라의 정부나 정치인이 하는 모습을 보면 우리나라 사람이 아닌것만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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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우병 쇠고기 수입에다 언론탄압하는 정부에 세금 낼 필요있나
from 구피의 마케팅 정석2008/05/17 20:14정부가 미국산 쇠고기 전면 수입 파문에 대한 언론의 논조를 분류하고, 이에 대한 조직적 대응책을 논의하면서“쇠고기파문 보도 적대적 신문에 광고 줄 필요있나”라는 말을 했다고 한다. 이른바 '정부 홍보 대책회의’가 ‘비판언론 대책회의’로 바뀐 셈이다. 얼마 전 삼성그룹이 삼성비리 의혹과 삼성특검을 대대적으로 보도했던 몇 개 신문사에 광고집행을 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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