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직송][몽키3] 무직자들이여 힘을 내자!! 당당해 지자. 무직에게 힘이 되는 뮤직~!!
재미꺼리 2008/05/30 18:43 |[무직송][몽키3] 무직자들이여 힘을 내자!! 당당해 지자. 이태백들이여~
무직자들이여 힘을 내자!! 당당해 지자.
http://link.monkey3.co.kr/musicsong.php?id=iwis2000
MUSIC을 순간 착각하여 無職(무직)이라 읽었어도 좌절은 없는 거다.
늘어가는 부모님의 잔소리, 엄마친구 아들의 대기업 취업, 친구들의 취직턱… 압박들이 몰려온다 해도 당당해지자 이 땅의 젊은이들이여~!! 가슴 피고 다시 한번 시작 해보는 거다.
지칠 줄 모르는 열정을 가진 이 땅의
無職(무직)의 아픈 마음과 힘든 현실을 노래한 곡부터 주저앉아 있던 나에게 힘과 용기를 줄 수 있는 곡까지….
무직송과 함께 내일을 준비 해보는 거다.
내일은 내일의 해가 뜬다~ 아자아자!!
1. 럼블피쉬 <백수의 하루>
이 곡은Funk의 셔플리듬에 ROCK적인 요소를 가미한 곡.
자유롭고 신나는 분위기의 이 곡은 리더
1박2일로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김C가 속해 있는 ROCK밴드그룹.
약 7년을 클럽과 라이브공연장을 다니며 그들이 원하는 음악을 꾸준히 한 결과 음악평론가들과 대중들은 이들의 음악을 인정했다.
제목 그대로 살아가면서 수 많은 역경을 쏟아지는 빗방울로 묘사하며오늘은 오늘!내일은 또 따른 모습과 내가 살아가고 있다는 메시지를 보여준다. 모든 사람들이 성공적인 모습보단 어떤 일이든 도전하는 열정과 모습이 아름답다는 것을 잊지 말자!
3. Ghetto Bombs < 사노라면>
많은 가수들이 부른 이 노래는 더 이상의 설명이 필요 없는 곡이다.
펑크락밴드 Ghetto Bombs가 그들만의 느낌으로 부른 ‘사노라면’ 영화 ‘똥개 OST’에 삽입됐다. Ghetto Bombs 부른 ‘사노라면’은 펑크가 가미 된 곡으로 가볍게 리듬을 타며 듣는다는 또 다른 느낌으로 즐길 수 있는 곡이다.
2005년 MBC대학가요제 대상을 타면서 많은 취업준비생들의 아픔과
도전을 이야기한 노래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곡이다.면접 시 한번쯤은 경험한 일들과 심정을 보컬의 독특하고 깨끗한 가창력으로 표현하여 그 당시 뉴스에까지 보도되어 구직의 어려움을 보도하였고 한 때 입사 면접 시 이 노래를 패러디 하여 면접 보는 것이 유행이였다.
면접을 앞두고 있다면 마지막 소절을 참고해 보는 건 어떨까..?
드라마[눈사람]의 주제가 '혼자가 아닌 나'로 가수
아무리 힘들어도
‘비굴한 인생은 그대들에게 어울리지 않는다’는 자우림의 외침에 고개를 들고 두 손을 불끈 쥐며 크게 ‘하하하’소리 내면 웃으면 힘이 날 것이다. 행복해서 웃는 것이 아니라 웃어서 행복하다라는 말이 있지 않은가!!힘들 때나 소리치고 싶을 때 노래방에 가서 목이 터져라 부르면 속이 후련할 것이다.
7. Lyn < Spring Fever (Feat. Double K)>
R&B의 대표여가수 Lyn의 2집 앨범에 수록된 이 곡은 각박한 생활에 찌든현대인에게 봄 햇살의 따스함과 여유를 느끼게 해주는 곡이다. 힙합가수
Double K의 퓨처링으로 곡의 느낌을 한 층 맛깔스럽게 살린 곡으로 지금 현실이 힘들다면 눈을 감고 곡과 가사를 음미해 듣는다면 곡을 음악을 더즐길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