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동향

Posted 2008/02/10 22:01

1.
벌써 2008년도 3월에 접어들고, 입춘도 지나 조금 있으면 봄이 옵니다.
새학년 새학기가 새로이 시작되는 때이기도 하고, 저도 벌써 2학년이
되네요.. 나이도 한해한해 먹어가고.. 이뤄논것은 없고.. 생각해보면
후회되는 일이 참 많기도 하고 한해한해 나이만 먹어가네요..

2.
학교를 졸업하면 바로 이직 OR 해외취업을 준비하려고 합니다.
지금 직장도 벌써 다닌지가 4년이 넘어가네요.. 그간 똑같은 패턴이 너무 지겹기도 하고,
제 자신에게도 몬가 신선한 자극이 필요할거 같아 열심히 추진중에 있습니다.
일본이나 미국쪽으로 알아보고 있는데 우선 언어문제부터 해결해야 할 듯...

3.


지난번에 이어 또 여행을 갑니다..
이번엔 남이섬에 다녀오려고 합니다. 3월 개강하게 되면 회사생활과 학교생활을
병행해야 되다 보니 그녀와 함께 보낼 수 있는 시간이 많지 않을것 같아서
개강하기전 좋은 추억을 될 수 있으면 많이 만들려고 하는데 잘 되지 않네요..

4.
늦었지만 새해복들 많이 받으시고, 하시는일 모두 잘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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