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게로와/맛난음식]
2008/06/09 17:25
마트에서 레몬 100% 액상과즙 450ml를 380엔에 할인해서 팔길래
레몬에이드 하면 좋겠다 싶어 샀다.
하지만 생각해보면 레몬에이드는 소다수가 필요해서,
사이다나 다른 청량음료를 넣는다고 해도 금방 만들어서 금방 마셔야 맛있다는 게 단점.
그렇다고 레몬에 물만 타면 너무 밋밋하고.
그러고보니 청량음료는 몸에도 안 좋잖아.
그래서 (요즘이 철인지는 모르겠지만)자몽도 싸게 팔아서 이걸 이용해 보기로 했다.
그렇게해서 나온 오늘의 폽 대강 레시피는,
무더운 여름을 이기는 자몽 레몬 주스!
(벌써 몇 잔 마셔버렸다. 병이 휑하네;;;)
병에는 얼음을 넣지 말고(그러면 녹으면서 싱거워지니까),
책상 위에 놓고 컵에 얼음 채워서 그때그때 따라서 마시면 좋다.
새콤한 레몬과 톡톡 터지는 자몽 알갱이, 더울 때 마시면 갈증이 싹 가시는 상큼한 맛.
올 여름은 이걸로 해결! ^^ 더위야, 물러가랏! Bye~Bye~

레몬에이드 하면 좋겠다 싶어 샀다.
하지만 생각해보면 레몬에이드는 소다수가 필요해서,
사이다나 다른 청량음료를 넣는다고 해도 금방 만들어서 금방 마셔야 맛있다는 게 단점.
그렇다고 레몬에 물만 타면 너무 밋밋하고.
그러고보니 청량음료는 몸에도 안 좋잖아.
그래서 (요즘이 철인지는 모르겠지만)자몽도 싸게 팔아서 이걸 이용해 보기로 했다.
그렇게해서 나온 오늘의 폽 대강 레시피는,
무더운 여름을 이기는 자몽 레몬 주스!
- 자몽 껍질을 벗긴 뒤, 전자렌지에 20초 정도 돌린다.
오렌지를 이렇게 하면 과육이 부드러워져서 과즙이 더 잘 나온다고 한다.
자몽도 똑같겠지 뭐.(무책임무책임) - 적당한 크기로 잘라서 유리병에 담는다.
- 레몬즙을 유리병의 1/6 정도 넣는다.
- 시럽이나 설탕을 적당히 넣는다. 꿀도 좋겠다. 너무 달지 않게 주의.
설탕은 따뜻한 물에 녹여서 넣거나, 끓여서 시럽으로 넣어주기!
- 유리병 가득 차가운 물을 채워주고 잘 저어서 섞어준다.
- 컵에 얼음을 넣어 갈증날 때마다 원샷!
병에는 얼음을 넣지 말고(그러면 녹으면서 싱거워지니까),
책상 위에 놓고 컵에 얼음 채워서 그때그때 따라서 마시면 좋다.
새콤한 레몬과 톡톡 터지는 자몽 알갱이, 더울 때 마시면 갈증이 싹 가시는 상큼한 맛.
올 여름은 이걸로 해결! ^^ 더위야, 물러가랏! Bye~By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