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6/25 22:27
독설과 냉소의 달콤함

다른 사람을 헐뜯으면 안된다. 마음을 다치게 해서는 안된다.
부정적인 생각은 비생산적이다. 긍정적인 생각과 말을 해야 한다.
내가 살고 있는 이 세계에서는 시간과 공간을 뛰어넘어 보편적이고 당연한 가치들.

하지 말라고 하면 더 하고 싶다고도 하지.
파계의 쾌락은 짜릿하다. 크면 큰대로, 작으면 작은대로.
그 중독성은 왠만한 마약보다 크리라.

그래서인지, 매서운 소리, 날카로운 소리, 가시돋친 소리가
"애정어린" , "생산적인" 이라는 형용사를 앞에 달면
어찌나 달콤해지는지!


하지만,

어쨌든 독설은 독설이고, 냉소는 냉소다.
그저 꼬집고 비트는 것 만으로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
누구나 다 할 법한 뻔한 고민과 틀에 박힌 비판은 무엇도 바꾸지 못한다.

비판을 하려거든 대안을 내라. 냉소를 하려거든 개선책을 제시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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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Icon 시류군 | 2008/06/30 20:40

좇병신왔다. 이미친새끼야 너나 지랄하지마라 트랙백질은 병신새끼 깝싸고앉았네.  _ [수정/삭제]   [덧글]

BlogIcon 라지엘 | 2008/07/01 20:53

지랄하네. 댓글로 욕하는건 되고, 트랙백으로 욕하면 안되니?  _ [수정/삭제]

ㅋㅋㅋㅋ | 2008/10/28 13:58

응 너가 어지간히 젖병신이어야지 ㅋㅋㅋㅋㅋㅋ  _ [수정/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