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사교육비 지출을 줄이기 위해 공교육 강화에 나서고 있지만 국민들은 아직 공교육에 대한 신뢰가 높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1일 결혼정보회사 듀오가 지난 3월 미혼남녀 345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2세 영어교육' 설문조사에 따르면 응답자 중 7.8%인 27명만 '공교육에 맡기겠다'고 답했다.
가장 많은 답변을 차지한 것은 '사설 학원에 보내거나 과외를 시키겠다'라는 문항이다. 응답자의 38.3%인 132명이었다. '유학이나 이민(기러기아빠 포함) 의사가 있다'는 답변이 36.5%(126명)로 그 뒤를 이었다. 이밖에 '가정에서 해결하겠다'가 14.8%(51명), 기타 의견이 2.6%(9명)였다.
특히 남녀 간 선호하는 교육방법이 확연하게 구별됐다. 남성(96명)은 43.8%(42명)가 '유학이나 이민 의사가 있다'고 답한 반면, 여성(249명)은 44.6%(111명)가 '사설 학원에 보내거나 과외를 시키겠다'고 답했다.
http://www.moneytoday.co.kr/view/mtview.php?type=1&no=2008070113420211932&outlink=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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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교육 정책이 믿을만하게 잘 되어왔으면 이렇게 걱정하고 있지도 않을텐데...
아이 가진 엄마로서 걱정이 많다.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수진맘의 우리아이 영어교육 정보 창고]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1일 결혼정보회사 듀오가 지난 3월 미혼남녀 345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2세 영어교육' 설문조사에 따르면 응답자 중 7.8%인 27명만 '공교육에 맡기겠다'고 답했다.
가장 많은 답변을 차지한 것은 '사설 학원에 보내거나 과외를 시키겠다'라는 문항이다. 응답자의 38.3%인 132명이었다. '유학이나 이민(기러기아빠 포함) 의사가 있다'는 답변이 36.5%(126명)로 그 뒤를 이었다. 이밖에 '가정에서 해결하겠다'가 14.8%(51명), 기타 의견이 2.6%(9명)였다.
특히 남녀 간 선호하는 교육방법이 확연하게 구별됐다. 남성(96명)은 43.8%(42명)가 '유학이나 이민 의사가 있다'고 답한 반면, 여성(249명)은 44.6%(111명)가 '사설 학원에 보내거나 과외를 시키겠다'고 답했다.
http://www.moneytoday.co.kr/view/mtview.php?type=1&no=2008070113420211932&outlink=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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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교육 정책이 믿을만하게 잘 되어왔으면 이렇게 걱정하고 있지도 않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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