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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시아 정글 지역에서 빅풋을 추적하던 미국 방송팀이 빅풋의 발자국으로 추정되는 새로운 ’증거물’을 발견했다고 말레이시아 언론이 보도했다.

24일 말레이시아 ‘선2 서프’의 보도에 따르면, 이번에 발견된 빅풋 발자국은 60*35cm의 크기로 이전에 발견되었던 발자국들과 달리 보존 상태가 완벽한 것이 특징.

즉 이전에 발견된 빅풋 발자국은 비, 바람 등에 훼손되어 상태가 매우 불량했는데, 미국 방송팀이 발견한 증거물은 플라스틱을 이용, 발자국의 본을 뜰 수 있을 정도로 보존 상태가 완벽하다는 것이 언론의 설명.

지난 월요일 조호르 코타 팅기 밀림 지역에서 거대한 5개의 발가락 흔적이 선명히 보이는 빅풋의 발자국을 발견한 28세의 미국 방송팀 소속 조슈아 게이츠는 “이 같은 거대한 발자국은 빅풋 외에는 달리 설명할 길이 없다"면서 놀라움을 표시했다. 발자국 발견으로 인해 빅풋의 존재를 확신하게 되었다는 것이 그의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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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뒷골목인터넷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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