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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ized under ◆ MediaDB/◇ AnimationDB & written by 카르사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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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라든가 분위기라든가가 비슷비슷한 애니메이션들을 몇개 모아봤습니다.
그 비슷한 주제란.. "평소에도 일어나는.. 사소한 학창생활" 이라든가..
요즘 거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로맨틱코메디가 아닌.. "일상생활속의 블랙코메디" 라든가..
혹은 "학교에서 일어날 수 있는 일" 이라든가 하는 시시콜콜한 주제입니다.
의외로 그런주제를 다루는 작품들이 많이 있습니다. 학교에서 일어나는 해프닝이라는 주제와
일상생활속의 블랙코메디는 약간 비슷하지 않은..(아니 전혀 어울리지 않나) 부분이
있는것 같습니다만.. 작품의 분위기가 비슷하다고 생각하고 그냥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1] 학교에서 일어나는 해프닝
(1) 파니포니 대쉬!
일단 파니포니부터 시작하겠습니다. 이 글의 앞글에 리뷰비슷한 글이 있습니다.
그걸 참고하시면 되겠군요. 이 애니메이션은.. 음.. 애니라기보다는 일종의 시뮬레이션
비슷한 작품입니다. 것도 이어지는 내용이 아니고 한편 한편 따로따로인 주제가 있는..
에피소드? 흐음.. 옴니버스식의 전개로 이루어집니다. 그런고로.. 혹여나 볼차례를 잊어먹고
다른걸 누른다해도 전혀 괴리가 느껴지지 않습니다. 아하하..그 점이 안 좋을지도.;
작화는 네기마2기와 그린사람이 같습니다. 하지만 것보다 훨씬 볼만합니다.
아무래도 이게 더 옛날에 나온거라 그럴지도..;;

(2) 럭키스타
이번엔 럭키스타입니다 이건 꽤 유명하지요. 흐음.. 단순한듯하면서도 단순하지 않은 주제를
다룹니다. 이건.. 학교에서 일어나는 해프닝..보다도.. 평소에 일어나는 일임에도 불구하고
가볍게 넘어갈 수 있는문제를 끄집어내어 다루는 내용..이라고도 볼 수 있겠네요.

(3) 아즈망가 대왕
이건 안타깝게도 리뷰글이 없습니다. 워낙 옛날에 본거기도 하고..;; 이걸 첨봤을당시에는
블로그고 뭐고간에 없었다고나 할까. 글을 쓸 생각이 없었다고나 할까.. 그런고로 없는겁니다.;
이 작품은.. 블랙코미디라고 하기도 그렇고. 음.. 전형적인 일상속의 학교생활이랄까..;
특이한 점이라고는 월반한 10살짜리 천재 꼬마가 고등학교에 다니고 있다는 점과..
한 반을 구성하는 학생들 및 담임이 특이하다..정도..? 아.. 그 담임이 하고있는꼴을 보고있자면
약간의 블랙코미디가 떠오르긴 하군요. 부조리..라든가 선생의 존엄성 상실이라든가..;;

(4) 선생님의 시간
[망가 라이프 MOMO]에 연재중인 모모세 타마미의 4컷 만화가 애니메이션화 되었다. 키가 아주 작은데다 동안이어서 학생들하고 서있으면 누가 선생님이고 누가 학생인지 구분하기 어려울 정도인 스즈키 미와. 27살 독신인 이 귀여운 선생님과 개성만점의 학생들이 벌이는 신나는 학창생활이 펼쳐진다!!
라고 투니버스 홈페이지에 되어있더군요. 이건 받아놓고 아직 안본거라 뭐라하기 힘들지만.;
대충 비슷한 내용 같습니다. 27살이면서도 캐동안이라는 점에서 뭐랄까 뻔한 전개가 느껴지긴 하지만.
겉모습만은 파니포니의 베키와 비슷하다는 점에서 음..기대가 된달까요?ㅎㅎ
이 작품은 골드..라고 칭해지는 OVA 비슷한것도 있습니다.

(5) 오늘의 5학년 2반
차츰차츰 성(性)에 눈을 떠가고 있는 초등학교 5학년 2반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이 작품은 작품 자체로서 OVA입니다. 1학기.2학기.3학기.봄방학이라는 네개의 에피소드로 되어있습니다.
흐음.. 단순한 학창생활은 아니고.. 약간의 로맨스쪽으로 빠질듯 하다가도..;;
왠지 부조리 연극을 보고있는것 같달까.. 여튼 그렇습니다.ㅋ

(6) 양지스케치
현재 2기가 나오고있는 작품으로.. 2기를 안보고 1기만 본 저로서는..
"어라? 럭키스타랑 좀 비슷한걸" 이라고 할 수 있었습니다만. 딱히 비슷한 작품은 아닙니다.
분위기라든가...가 비슷하달까.. 왠지 추상적이달까...ㅎ

[2] 그 외의 학교가 아닌 주제들
(1) 모모이로 시스터즈
이건 또 꽤나 옛날작품입니다. 98년작이죠. 모모이로 시스터즈. 여기서 모모이로 라는건
도색..을 뜻한다더군요. 도색..이라.. 포르노잡지라든가..하는거겠죠.?
모모라고 해서 복숭아를 뜻하는건줄 알았건만.. 모모이로-복숭아색? 은 또 다른건가보군요.;
말그대로.. 꽤나 야한 작품입니다. 애초에 성인등급 판정을 받았다지요.;
음.. 그래도 일방적인 스토리없는 엣찌 만화랑은 틀린거니까 뭐 됐습니다.;
그나저나 작화가 좀 구리군요. 이걸 봐야하나.. 일단 받아놓긴 했습니다만..;

(2) 이 분이 나의 주인님
이분이 나의 주인님입니다. 동인지도 엄청나게 많은데다가.. 흠흠..; 꽤나 서비스신이 있는
애니메이션이랄까. 아.. 이건 또 주제의 특이성이 빛을 발하지요. 가출해서 메이드로 들어가는
여고생들의 생활이라. 일단 주인님이라 불려야할 남자캐릭터는 거대한 집에 많은 재산을 갖고
"혼자" 살아가는 쓸쓸하기 그지없는 오타쿠랄까..; 뭐. 부러운 놈이군요.
흐음.. 이 작품도 위의 작품들과 마찬가지로 학교라는곳은 나옵니다만. 학교가 메인이 아닌고로
위의 카테고리에 들어가지 못했습니다. 이건 어쨌든간에 메이드가 주제니까요.;

뭐.. 그렇습니다. 네이버에서 찾아보니 같은 답변으로 참 도움되지 않을 글들이 많이 있더라구요.;
그래서 혹시나 검색하다가 이런 글도 뜨지 않을까 싶어서 한번 써봅니다.
제 글이 의외로 네이버에 자주 뜨더군요. 다음도 마찬가지고..;;
구글은 거의 모든 글이 다 들어있달까.. 역시 구글이 위대합니다...하하하..;;
흐음.. 모모이로 시스터즈를 보지말고 지워버린 후에.. 안녕 절망선생을 받는게 어떨까..싶기도 하네요.
그게 용량이 부족해서 못 받았거든요..ㅎ 솔직히 모모이로 시스터즈는 작화가 너무 구식이랄까.;
그 비슷한 주제란.. "평소에도 일어나는.. 사소한 학창생활" 이라든가..
요즘 거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로맨틱코메디가 아닌.. "일상생활속의 블랙코메디" 라든가..
혹은 "학교에서 일어날 수 있는 일" 이라든가 하는 시시콜콜한 주제입니다.
의외로 그런주제를 다루는 작품들이 많이 있습니다. 학교에서 일어나는 해프닝이라는 주제와
일상생활속의 블랙코메디는 약간 비슷하지 않은..(아니 전혀 어울리지 않나) 부분이
있는것 같습니다만.. 작품의 분위기가 비슷하다고 생각하고 그냥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1] 학교에서 일어나는 해프닝
(1) 파니포니 대쉬!
일단 파니포니부터 시작하겠습니다. 이 글의 앞글에 리뷰비슷한 글이 있습니다.
그걸 참고하시면 되겠군요. 이 애니메이션은.. 음.. 애니라기보다는 일종의 시뮬레이션
비슷한 작품입니다. 것도 이어지는 내용이 아니고 한편 한편 따로따로인 주제가 있는..
에피소드? 흐음.. 옴니버스식의 전개로 이루어집니다. 그런고로.. 혹여나 볼차례를 잊어먹고
다른걸 누른다해도 전혀 괴리가 느껴지지 않습니다. 아하하..그 점이 안 좋을지도.;
작화는 네기마2기와 그린사람이 같습니다. 하지만 것보다 훨씬 볼만합니다.
아무래도 이게 더 옛날에 나온거라 그럴지도..;;
(2) 럭키스타
이번엔 럭키스타입니다 이건 꽤 유명하지요. 흐음.. 단순한듯하면서도 단순하지 않은 주제를
다룹니다. 이건.. 학교에서 일어나는 해프닝..보다도.. 평소에 일어나는 일임에도 불구하고
가볍게 넘어갈 수 있는문제를 끄집어내어 다루는 내용..이라고도 볼 수 있겠네요.
(3) 아즈망가 대왕
이건 안타깝게도 리뷰글이 없습니다. 워낙 옛날에 본거기도 하고..;; 이걸 첨봤을당시에는
블로그고 뭐고간에 없었다고나 할까. 글을 쓸 생각이 없었다고나 할까.. 그런고로 없는겁니다.;
이 작품은.. 블랙코미디라고 하기도 그렇고. 음.. 전형적인 일상속의 학교생활이랄까..;
특이한 점이라고는 월반한 10살짜리 천재 꼬마가 고등학교에 다니고 있다는 점과..
한 반을 구성하는 학생들 및 담임이 특이하다..정도..? 아.. 그 담임이 하고있는꼴을 보고있자면
약간의 블랙코미디가 떠오르긴 하군요. 부조리..라든가 선생의 존엄성 상실이라든가..;;
(4) 선생님의 시간
[망가 라이프 MOMO]에 연재중인 모모세 타마미의 4컷 만화가 애니메이션화 되었다. 키가 아주 작은데다 동안이어서 학생들하고 서있으면 누가 선생님이고 누가 학생인지 구분하기 어려울 정도인 스즈키 미와. 27살 독신인 이 귀여운 선생님과 개성만점의 학생들이 벌이는 신나는 학창생활이 펼쳐진다!!
라고 투니버스 홈페이지에 되어있더군요. 이건 받아놓고 아직 안본거라 뭐라하기 힘들지만.;
대충 비슷한 내용 같습니다. 27살이면서도 캐동안이라는 점에서 뭐랄까 뻔한 전개가 느껴지긴 하지만.
겉모습만은 파니포니의 베키와 비슷하다는 점에서 음..기대가 된달까요?ㅎㅎ
이 작품은 골드..라고 칭해지는 OVA 비슷한것도 있습니다.
(5) 오늘의 5학년 2반
차츰차츰 성(性)에 눈을 떠가고 있는 초등학교 5학년 2반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이 작품은 작품 자체로서 OVA입니다. 1학기.2학기.3학기.봄방학이라는 네개의 에피소드로 되어있습니다.
흐음.. 단순한 학창생활은 아니고.. 약간의 로맨스쪽으로 빠질듯 하다가도..;;
왠지 부조리 연극을 보고있는것 같달까.. 여튼 그렇습니다.ㅋ
(6) 양지스케치
현재 2기가 나오고있는 작품으로.. 2기를 안보고 1기만 본 저로서는..
"어라? 럭키스타랑 좀 비슷한걸" 이라고 할 수 있었습니다만. 딱히 비슷한 작품은 아닙니다.
분위기라든가...가 비슷하달까.. 왠지 추상적이달까...ㅎ
[2] 그 외의 학교가 아닌 주제들
(1) 모모이로 시스터즈
이건 또 꽤나 옛날작품입니다. 98년작이죠. 모모이로 시스터즈. 여기서 모모이로 라는건
도색..을 뜻한다더군요. 도색..이라.. 포르노잡지라든가..하는거겠죠.?
모모라고 해서 복숭아를 뜻하는건줄 알았건만.. 모모이로-복숭아색? 은 또 다른건가보군요.;
말그대로.. 꽤나 야한 작품입니다. 애초에 성인등급 판정을 받았다지요.;
음.. 그래도 일방적인 스토리없는 엣찌 만화랑은 틀린거니까 뭐 됐습니다.;
그나저나 작화가 좀 구리군요. 이걸 봐야하나.. 일단 받아놓긴 했습니다만..;
(2) 이 분이 나의 주인님
이분이 나의 주인님입니다. 동인지도 엄청나게 많은데다가.. 흠흠..; 꽤나 서비스신이 있는
애니메이션이랄까. 아.. 이건 또 주제의 특이성이 빛을 발하지요. 가출해서 메이드로 들어가는
여고생들의 생활이라. 일단 주인님이라 불려야할 남자캐릭터는 거대한 집에 많은 재산을 갖고
"혼자" 살아가는 쓸쓸하기 그지없는 오타쿠랄까..; 뭐. 부러운 놈이군요.
흐음.. 이 작품도 위의 작품들과 마찬가지로 학교라는곳은 나옵니다만. 학교가 메인이 아닌고로
위의 카테고리에 들어가지 못했습니다. 이건 어쨌든간에 메이드가 주제니까요.;
뭐.. 그렇습니다. 네이버에서 찾아보니 같은 답변으로 참 도움되지 않을 글들이 많이 있더라구요.;
그래서 혹시나 검색하다가 이런 글도 뜨지 않을까 싶어서 한번 써봅니다.
제 글이 의외로 네이버에 자주 뜨더군요. 다음도 마찬가지고..;;
구글은 거의 모든 글이 다 들어있달까.. 역시 구글이 위대합니다...하하하..;;
흐음.. 모모이로 시스터즈를 보지말고 지워버린 후에.. 안녕 절망선생을 받는게 어떨까..싶기도 하네요.
그게 용량이 부족해서 못 받았거든요..ㅎ 솔직히 모모이로 시스터즈는 작화가 너무 구식이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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