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급실를 감독할 상급 의사가 하나도 없게 되어 버린 상황. 4사람은 하룻밤을 잘 보낼수 있을까요. -- 당연 잘 보낼수 없었죠. 하지만 쿠로다 선생의 칭찬은 받을만큼은 일을 해냈습니다.
이 드라마는 하우스 류도 아니고, 하얀거탑류도 아닙니다. 일부러 구분하자면 ER과 그레이 아나토미와 뉴하트 사이 어딘가에 있다고나 할까요. 수련의들은 인간적으로나 기술적으로나 성장하고 있습니다. 어쨌던 성장 드라마는 재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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