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이버 자동 띄어 쓰기 서비스 페이지 : http://s.lab.naver.com/autospacing/
● 인터넷의 발전 그리고..
인터넷이 많이 보급되고, 학교에서도 한글보다는 영어에 더욱 시간을 투자하게 된 한국인. 이렇게 한글에대해 점점 소홀에 지면서 철자는 물론이고 띄어쓰기를 재대로 하는 사람은 몇 없다. 그리고 영어를 틀리거나 못할 때 부끄러워 하는데 정작 한글 맞춤법이나 띄어쓰기를 못해도 전혀 부끄러워 하지 않는다. 그렇다고, 필자도 어릴 때부터 인터넷을 접하고 온라인게임을 하다보니 국어를 재대로 쓸리가 없었다. 필자는 그렇다고 영어를 열심히 한것도 아닌데.. 고등학교 때 만약을 마냑으로 쓰고 궁금하다를 궁궁하다로 쓰다가 친구들한데 웃음 거리를 제공했고, 그 때 나의 언어 능력의 심각성 깨닫고 글을 쓸때마다 주의했다. 그렇지만, 초등학교때부터 시작된 언어습관은 쉽게 고처지지 않았다. 하지만, 중요한 문서나 제출을 할 때는 맞춤법 서비스를 이용하여 크게 문제되는건 없었다. 그리고 블로그 포스팅을 하면서 그리고 글을 자주 읽으면서 조금 나아지긴했다.
● 중요한 문서 글에는 "맞춤법/문법 검사기를 이용하세요!"
위의 필자처럼 철자는 물론이고 띄어쓰기도 재대로 되지 않는 사람이 분명 많을것이다. 그러한 분들을 위해 철자와 띄어쓰기를 지적해주는 서비스가 있다. 중요한 문서나 글을 쓸 때는 '우리말배움터' 홈페이지를 통해 '맞춤법/문법 검사기' 서비스를 이용하여 부족한 언어실력을 대신할 수 있다. 하지만 이 서비스는 자동으로 고처주지 않는다. 이유는 뭐가 틀렸는지 지적 해줄테니, 이용자가 틀린 부분을 직접 수정하면서 배워라는 목적이 있는 것이다.
▷우리말 배움터 홈페이지 : http://urimal.cs.pusan.ac.kr/urimal_new/
● 네이버 자동 띄어쓰기 서비스 오픈.
포털사이트 네이버는 자동으로 알아서 고처주는 띄어쓰기 서비스를 오픈하였습니다. 지금은 띄어쓰기 밖에 안되지만 우리말 배움터의 맞춤법/문법 검사기 서비스처럼 네이버 띄어쓰기 서비스도 맞춤법/문법도 알아서 고처 주도록 강화되지 않을까라는 내심 기대도 해본다. 하지만 이렇게 자동으로 고처진다면 분명 실력은 늘지 않을것이다. 그래도 바쁠 때는 이렇게 자동으로 고처주는 서비스는 아주 좋을 것이다.
자동으로 고처주기만 할 뿐 아니라, 글의 어디 부분의 띄어쓰기가 잘 못 되었는지 원본과 결과를 비교하여 볼 수도 있다.
●네이버 자동 띄어쓰기 과연, 잘 될까?
자동 띄어쓰기 얼마나 잘 될까라는 생각으로 아주 엉터리 문장을 써보았습니다. 그리고 자동 띄어쓰기를 이용해 보았죠. 결과는 만족 스러웠습니다.
#자동 띄어쓰기 사용 전
▶저 는한국인입 니 다 . 이런 서 비 스 좋 습니다.
#자동 띄어쓰기 사용 후
▷ 저는 한국인입니다. 이런 서비스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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