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6일 촛불집회가 경찰의 무차별적이고 비이성적인 탄압으로 인해 많은 상처를 받았습니다.
특히 만취한 음주운전자의 자동차테러는 큰 부상자를 낳게 만들었습니다.
그러나 경찰의 진압이 있기전 촛불집회는 여전히 이성적이고, 진지했으며, 평화적이었고, 아름다웠습니다.
다시 한 번 경찰과 이명박 정부의 폭력적인 촛불탄압에 분노하게 된 하루였습니다.
최근 이명박 정부의 총체적인 망국외교에 온 국민이 분노하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이 정부는 반성은 없고 끝까지 변명뿐입니다.
이제 국민이 가야 할 길이 더욱 뚜렷해 지고 있습니다.

특히 만취한 음주운전자의 자동차테러는 큰 부상자를 낳게 만들었습니다.
그러나 경찰의 진압이 있기전 촛불집회는 여전히 이성적이고, 진지했으며, 평화적이었고, 아름다웠습니다.
다시 한 번 경찰과 이명박 정부의 폭력적인 촛불탄압에 분노하게 된 하루였습니다.
최근 이명박 정부의 총체적인 망국외교에 온 국민이 분노하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이 정부는 반성은 없고 끝까지 변명뿐입니다.
이제 국민이 가야 할 길이 더욱 뚜렷해 지고 있습니다.
자원봉사중인 이승헌씨, 그는 지난 6월22일 경찰의 무차별 폭력에 맞서 맨몸으로 시민들을 보호하다 소화기 연기뒤에서 갑자기 날아온 방패에 눈을 맞아 안경이 깨지고 눈주위뼈가 골절되는 중상을 당했다. 지금도 눈주위의 멍이 다 낫지 않았는데도 밝은 표정으로 자원 봉사중이다.(현재 민족민주열사희생자추모단체연대회의 기획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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