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이켜보면, 젊을 때의 江...은 상당한 outsider 였다.
상당히 부정적이였고, 교만했다.
4년간의 기러기 생활은 나에게 많은 의미(?)를 가져다 주었다.
원 없이 편해 봤고, 많이 놀아 봤다. 또 많이 외로워도 봤다.
최근에 혼자 Feel 받아서 웬만하면 .. 도전이다...
<이번 8월달에 도전할 종목>
잠실 선착장에서 뚝섬 선착장까지 1.6Km 란다..
음, 25m 짜리 풀을 한번 다녀오면, 죽을 듯 숨을 몰아쉬는 현재의 체력상태로...
수영장 25 * 64 = 1600m
허걱 64번?
나 다녀온다!!!
혹시 내가 못한 회사일이 있거덩... 부탁한다^^
상당히 부정적이였고, 교만했다.
4년간의 기러기 생활은 나에게 많은 의미(?)를 가져다 주었다.
원 없이 편해 봤고, 많이 놀아 봤다. 또 많이 외로워도 봤다.
최근에 혼자 Feel 받아서 웬만하면 .. 도전이다...
<이번 8월달에 도전할 종목>
잠실 선착장에서 뚝섬 선착장까지 1.6Km 란다..
음, 25m 짜리 풀을 한번 다녀오면, 죽을 듯 숨을 몰아쉬는 현재의 체력상태로...
수영장 25 * 64 = 1600m
허걱 64번?
나 다녀온다!!!
혹시 내가 못한 회사일이 있거덩... 부탁한다^^
TAG 무모한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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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니가 대한민국 중년 가장들이 자주 사용하는...
"보험 가입 후 죽어버리기"를 시도하는구나. ㅋㅋㅋ
그리고 궁금한 것이...선착장이라는 단어가 "배 도착하는곳"인데...왜 헤엄을 쳐서 가야 하는거야?. 그것도 양쪽이 다 선착장이구만...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