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트맨
개봉을 한건지 시사회를 한건지 아직은 잘 모르지만 여튼 요즘 많은 사람들이 다크나이트를 보고 그것에 대해 글을 적어나가기 시작했다.
물론 나도 볼 예정이지만 언제 볼지는 모르겠다. 인크레더블 헐크처럼 DVD판에 미국대장이 나온다는 소리를 듣고 DVD나올때 까지 안볼 결심을 한 헐크와 마찬가지로 나중에 볼 지도 모른다.
하지만 오늘 앞으로 볼 예정인 다크나이트를 위해서 배트맨 고담 나이트 봤다.
이놈은 매트릭스의 1편과 2편사이의 이야기 처럼 단편으로 제작된 배트맨의 애니매이션이다. 뭐 다 봐서는 어디가 이어질지는 모르겠지만 어디선가 중간부분에 이어지는 부분이 기대는 된다. 하지만 일본 감독이 너무 일본삘 나게 만든 부분은 배트맨과 이질감이 너무나서 마음에 안들었지만 재미는 있었다.
여튼 이번 다크나이트는 기대가 이만저만이 아니다.
팀 버튼의 배트맨에서 나왔던 조커의 포스를 능가하는 조커가 등장을 했기때문이다.
뭐 투 페이스야 잘 모르겠지만 포스터와 광고영상에서의 조커는 정말이지 최강의 악당으로써 부족함이 없다.
하지만.... 조커 연기자분이 이 작품이 유작이 될 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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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 소름끼치는 조커, 히스 레저의... 다크 나이트(The Dark Knight)
Tracked from 라디오키즈@LifeLog 2008/07/29 16:17 삭제미국에서 최고의 흥행 성적을 기록 중인 배트맨의 이야기... 다크 나이트(The Dark Knight). 그러나 국내에서는 미쳐 개봉관을 잡지 못했는지 헐리우드 블록버스터로는 이례적으로 동시 개봉이 아닌 미국 현지와 시차가 나는 개봉하게 됐는데 다행스럽게도 Press Blog가 주최한 시사회를 통해 한발 먼저 배트맨을 만날 기회를 얻게됐다. 너무나 어두운 그림자를 드리우고 있는 영웅인지라 개인적으로는 호감도 면에서 여타의 영웅에 밀리는 배트맨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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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정말이지...ㅠㅠ 안타깝습니다.
그리고 꼭 히스 레저가 오스카를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상관련은 잘 모르겠지만 저정도의 배우가 사실 조커로써의 배우를 볼 수 없다는게 아쉽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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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오늘도 미소짓는 하루가 되세요^*
적절치않은 글이라면 7896으로 지우시면 되구요
다시는 올리지 않겠습니다... 죄~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