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출근하면서 몇장 찍어봄..
한주일의 마지막 날인 금요일의 출근길의 모습이란...
대략 어떨까..?
게다가 다음주 월요일 (4일) 이 공휴일이라 회사를 안가서.. 금요일 밤부터 토일월..
황금연휴라는....흐흐흐
첫번째 사진은...
항상 아침에 출근길마다 타는 통근열차인 GO Train내부
밑에 사진보면 보이듯이.. 안에 좌석 배열은.. KTX동반석처럼 마주보면서 가고있고..
중간에 테이블같은건 없음..
보통 평일이면 진짜 발딛을 공간이 없이 사람들이 빼곡하게 타구있어서.. 1초라도 어물쩡대다간 그나마 남아있는 몇자리 죄다 다 뺏기는데..
오늘은 황금연휴의 시작인지라.. 많이 day off를 해서인지.. 나름 별 힘든거 없이 앉아서 왔다
자는 사람도 있고.. 신문보는사람들도 많고..
blackberry로 업무시작하는 사람도 있고.. 책보는 사람도 있고..
그리고 저 위에 달려있는건 티비나오는 모니터인데.. 이제 점차 다 설치된다고하고...
음성은 fm 라디오 주파수 어디로 맞혀서 들으라는데.. 없으니 패스 =ㅂ=
북적북적 하다기 보단... 꽤 조용한 분위기임 전반적으로
객차 바깥의 모습:
사진에서 보면 알듯이... 2층기차고..
한번에 최대한 많은 승객을 꽉꽉 채워서 수송할려는 노력이 눈에 보이는듯...
기관차는 디젤형식..
Subway musicians:
첨에 왔을땐 저사람들이 왜 지하철역마다 와서 저렇게 음악을 연주하나..
거지같지는 않은데..... (저렇게 모금함(?)같은거 밑에 해놓다보니..)
왜 저기서 저렇게 하고있지.......? 라는 의문이 많이 들었는데..
나중에 알고보니 실제로 음악가로 활동하는 사람들이란다
간혹 유명한 사람들도 있다던데.. 전반적으로 다 한 실력 하는듯
바쁜 지하철 역 안에서 귀에 즐거움을 선사해준다..
그냥 저기 돈은... 잘 들어서 감사하다는 팁정도로??. 다른말로 하자면 공연료?
저것도 아무나 하는게 아니라..TTC (Toronto Transit Commission) 에서 허가를 받고 license있어야 하고..
정해진 시간대에밖에 못한다는...그리고 어떤역은 경쟁률도 치열하다는 말도 있고..
어느 대학 음대에선 학생들을 저기 종종 보낸다고 한다던데..
지하철역에서 저런 생음악 듣는것도 꽤 좋다는거~~~
바쁘게 자기들 회사를 향해 가는 사람들 모습
뭔가 더 찍고싶었는데 (까페나 식당에서 밥살라고 줄서있는 모습등등)
경비가 사진찍지말라고 엄청 머라그러고 그래서 그냥 패스..
위에서 얘기했듯이.. 연휴앞둔 금요일이라 그런지.. 조금은 한산했다
식당같은데도 줄도 그렇게 막 많지도 않고..
'PATH' - 세계에서 제일 큰 지하도 - 출처: 위키피디아
PATH는 토론토 다운타운에 건물들을 지하로다 잇는... 지하도 네트워크인데
1900년부터 조금조금씩 한두군데씩 지하로 잇기 시작하면서.... 지금같은 이런 네트워크가 형성이됬는데
거의 한 세기간 걸친 공사 결과
총 길이가 27km이고.... 그 27km의 길 안에... 1200개의 상점들이 들어가있고 해서..
그냥 시간떼우기 좋은듯~
밑에는 PATH 네트워크 지도
연한 초록색으로 되있는 선이 다 지하도
그리고 더울때 더위 피하기도 좋고..
기차역에서 이 지하도를 쭈~욱 따라가면 우리 회사까지 가는데
대략 걷는데 걸리는 시간은 10분에서 15분 사이정도..
아 그리고 저 위에 각 글자 보면 색깔이 다 다른데..각자 방향을 뜻한다는거
빨강색 (P)는 South, 오렌지 (A)는 West, 파란색 (T)는 North, 노랑색 (H)는 East
거의 매일 이 길을 왔다갔다 하는데도 .가끔 헷깔린다.. ㅎㅎ
항상 교차점마다 저런식으로 이정표가 붙여져있어서..
갈려는데가 어디쯤 있는지만 알아도 저거 따라가도 충분히는 찾을수있다
우리회사는 노란쪽 화살표 방향으로~
벌써 출근한지 한주가 지나고...
평소에 절대 안하던 매일 6시에 일어나서 7시에 나가고 하다보니...
그땐 몰랐는데... 주말 되니까... 일주일치 피로가 그냥 몰려오네요 @_@
다음주쯤 되면 더 나아질련지 기대해볼랍니다~
한주일의 마지막 날인 금요일의 출근길의 모습이란...
대략 어떨까..?
게다가 다음주 월요일 (4일) 이 공휴일이라 회사를 안가서.. 금요일 밤부터 토일월..
황금연휴라는....흐흐흐
첫번째 사진은...
항상 아침에 출근길마다 타는 통근열차인 GO Train내부
밑에 사진보면 보이듯이.. 안에 좌석 배열은.. KTX동반석처럼 마주보면서 가고있고..
중간에 테이블같은건 없음..
보통 평일이면 진짜 발딛을 공간이 없이 사람들이 빼곡하게 타구있어서.. 1초라도 어물쩡대다간 그나마 남아있는 몇자리 죄다 다 뺏기는데..
오늘은 황금연휴의 시작인지라.. 많이 day off를 해서인지.. 나름 별 힘든거 없이 앉아서 왔다
자는 사람도 있고.. 신문보는사람들도 많고..
blackberry로 업무시작하는 사람도 있고.. 책보는 사람도 있고..
그리고 저 위에 달려있는건 티비나오는 모니터인데.. 이제 점차 다 설치된다고하고...
음성은 fm 라디오 주파수 어디로 맞혀서 들으라는데.. 없으니 패스 =ㅂ=
북적북적 하다기 보단... 꽤 조용한 분위기임 전반적으로
객차 바깥의 모습:
사진에서 보면 알듯이... 2층기차고..
한번에 최대한 많은 승객을 꽉꽉 채워서 수송할려는 노력이 눈에 보이는듯...
기관차는 디젤형식..
Subway musicians:
첨에 왔을땐 저사람들이 왜 지하철역마다 와서 저렇게 음악을 연주하나..
거지같지는 않은데..... (저렇게 모금함(?)같은거 밑에 해놓다보니..)
왜 저기서 저렇게 하고있지.......? 라는 의문이 많이 들었는데..
나중에 알고보니 실제로 음악가로 활동하는 사람들이란다
간혹 유명한 사람들도 있다던데.. 전반적으로 다 한 실력 하는듯
바쁜 지하철 역 안에서 귀에 즐거움을 선사해준다..
그냥 저기 돈은... 잘 들어서 감사하다는 팁정도로??. 다른말로 하자면 공연료?
저것도 아무나 하는게 아니라..TTC (Toronto Transit Commission) 에서 허가를 받고 license있어야 하고..
정해진 시간대에밖에 못한다는...그리고 어떤역은 경쟁률도 치열하다는 말도 있고..
어느 대학 음대에선 학생들을 저기 종종 보낸다고 한다던데..
지하철역에서 저런 생음악 듣는것도 꽤 좋다는거~~~
바쁘게 자기들 회사를 향해 가는 사람들 모습
뭔가 더 찍고싶었는데 (까페나 식당에서 밥살라고 줄서있는 모습등등)
경비가 사진찍지말라고 엄청 머라그러고 그래서 그냥 패스..
위에서 얘기했듯이.. 연휴앞둔 금요일이라 그런지.. 조금은 한산했다
식당같은데도 줄도 그렇게 막 많지도 않고..
'PATH' - 세계에서 제일 큰 지하도 - 출처: 위키피디아
PATH는 토론토 다운타운에 건물들을 지하로다 잇는... 지하도 네트워크인데
1900년부터 조금조금씩 한두군데씩 지하로 잇기 시작하면서.... 지금같은 이런 네트워크가 형성이됬는데
거의 한 세기간 걸친 공사 결과
총 길이가 27km이고.... 그 27km의 길 안에... 1200개의 상점들이 들어가있고 해서..
그냥 시간떼우기 좋은듯~
밑에는 PATH 네트워크 지도
연한 초록색으로 되있는 선이 다 지하도
그리고 더울때 더위 피하기도 좋고..
기차역에서 이 지하도를 쭈~욱 따라가면 우리 회사까지 가는데
대략 걷는데 걸리는 시간은 10분에서 15분 사이정도..
아 그리고 저 위에 각 글자 보면 색깔이 다 다른데..각자 방향을 뜻한다는거
빨강색 (P)는 South, 오렌지 (A)는 West, 파란색 (T)는 North, 노랑색 (H)는 East
거의 매일 이 길을 왔다갔다 하는데도 .가끔 헷깔린다.. ㅎㅎ
항상 교차점마다 저런식으로 이정표가 붙여져있어서..
갈려는데가 어디쯤 있는지만 알아도 저거 따라가도 충분히는 찾을수있다
우리회사는 노란쪽 화살표 방향으로~
벌써 출근한지 한주가 지나고...
평소에 절대 안하던 매일 6시에 일어나서 7시에 나가고 하다보니...
그땐 몰랐는데... 주말 되니까... 일주일치 피로가 그냥 몰려오네요 @_@
다음주쯤 되면 더 나아질련지 기대해볼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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