엉뚱생뚱이야기

6살 야생소녀, 충격 스토리

미스터리 뉴스 2008/08/08 08:37 by 몬스터포스트
3년 전 야생 상태로 지내던 한 소녀의 소식이 탐파베이닷컴에서  심층보도되면서 세계인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 소녀는 3년전 세상에 알려지기 시작했는데 당시 6살의 소녀로 몸무게가 19kg밖에 나가지 않았다고 한다.  소녀는 아무도 없이 방치된 흉가에서 혼자지내고 있던 것을 이웃주민이 발견하게 되었고 이후 이 소식을 접한 한 가정에 입양되게 되었다.
 
소녀는 발견된 이후로 3년 동안 언어교육을 받고 있지만 사람들의 말을 알아 듣는 수준일뿐 아직 말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병원에 따르면 조만간 말도 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한다. 소녀는 발견되기 까지 그야 말로 최악의 조건으로 방치되어 있던 집에 혼자서 야생으로 살아왔던 것이다.

이웃들은 이 소녀(다니엘레)의 존재를 소녀가 어느 날 침실 창문으로 내다보기 전까지는 몰랐다고 하니 너무나 충격적인 사실이 아닐 수가 없다. 다니엘레을 돌보지 않고 방치한  어머니 미쉘 크로케트는 유아를 방치한 혐의로 체포되었다. 이제는 9살이된 이 소녀의 소식에 많은 사람들이 충격과 안타까움을 금치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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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파베이닷컴에서 이 소녀에 관해 심층보도한 영상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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