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id #953
categorized under ◆ BlogLife/◇ MyLife & written by 카르사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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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의 이름을 바꿨습니다. 네이버시절에도 두 세번정도 바꾸다가..
결국 하나로 굳어졌습니다만.. 그 2년정도간 사용해온 블로그의 이름을 버리고..;;
다른 이름으로 설정했습니다. 솔직히 UNLIMITED RENEWAL WORKS 라는 이름은
너무 길더라구요. 너무 길다보니까.. 다른식으로 설정하기도 힘들고 해서 말이죠.;;
예전에 네이버에서 스킨을 만들고 있을때 이 블로그의 이름을 다른 식으로 위치를 설정해서
조금이라도 작게 축소할 순 없을까..하는 고민을 자주 했었습니다. 쓸데없는 고민이었지만요.;
그 당시 축소했던것들중 가장 맘에 드는건 역시 이거겠죠. 그때의 기억을 되살려서..;;
그당시 붙였었던 제목의 형태를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아.. 원래의 그것과는 좀 다를지도 모르겠네요.

이 모양의 제목이 들어간 스킨의 이미지는 이겁니다. 음.. 전체를 퍼올까..생각도 했었습니다만.;;
아직 snagit은 설치하지 않은 상태라.. 깔기도 귀찮고 해서 타이틀만 갖고왔습니다.;
이미 초기화나 다름없이 되어버린 제 네이버블로그지만.. 스킨 만들어뒀던건 다 갖고있거든요..ㅎ
(라고하다가 결국 스내그잇을 깔고 이 제목이 적용된 스킨의 미리보기를 준비했습니다.)
보기 좋게끔 축소할 수가 없는거죠. 그래서 제목을 바꾸게 되었습니다.;
애초에 UNLIMITED RENEWAL WORKS 라는 제목이 되기전에 HEAVEN's BASE라는 이름을
쓰고 있었습니다. 마침 그때가 건담을 보고있던 때라서.. 헤븐즈 베이스..라는 이름을
썼었지요. 네이버에서 팩토리스타가 됐을때도 마침 그때였던거 같습니다. 아직 자료가 남아있을라나?
<요건 미리보기라든가 ..하는게 없습니다. 저 제목은 시즌2가 시작되기전까지 썼었으니까요.>
하지만 이 제목은.. 폰트에 따라 ' 라는게 표시가 안되거나 혹은 길게 띄어쓰기가 되는 경우가
많아서.. 너무나도 짜증난 나머지 당시 모 이웃분의 조언을 얻어서 UNLIMITED RENEWAL WORKS라는
이름을 사용케 됩니다. 그때가 마침 페이트 스테이 나이트가 한창 돌아다닐 때였지요.
UNLIMITED BLADE WORKS에서 딴거거든요...ㅋ
이 제목으로 바꾸고 한 반년 썼나 싶습니다. 그러다보니 갑자기 너무 길다..싶은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바꾼게 IDENTITY CRISIS 라는 제목입니다. 이 제목으로 바꾸고 처음 만들었던 그 당시의
스킨이 이거지요.;; 당시 이랜드 비정규직 어쩌고~가 한창 나돌던 때라..;;
삼위자로 날라댕기면서 홀닥이라는 스킬을 연발하던때라.. 블로그이름도 HALL OF DARKNESS로 바꾸고
해봤었지요. 그리고 만들어서 적용했다가 하루만에 징계먹은 스킨입니다.
네이버에서는 이 정도의 수위도 선정성 논란에 휩싸입니다. 정말 짜증나지요.
넘어와서 오늘에 와서야 제목을 바꿔볼까.. 라고 생각하게 된거지요. 처음엔...
카르사마의 ANILIFE 라고 해봤었습니다만.. 뭐랄까 너무 적어보이더라구요.;
그래서 생각해낸게 이겁니다. 미디어로그..지요. 어디선가 미디어로그라는 제목은 많이 본것같지만;;
애니메이션에 미드에 OST에 만화책등등 모든 미디어물을 다루고자..하는 제 블로그에
가장 어울릴법한 블로그이름은.. 역시 미디어로그밖에 없다..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ㅋ
그래서 붙인게 이겁니다. 카르사마의 MEDIALOG 지요..ㅎㅎ
그리고 사이드바에 붙일 용도로 바탕레이어에 패턴을 좀 주고.. 테두리도 쳐서 만들어낸게 이겁니다.

아아.. 쓸데없는 용도의 글을 너무나도 길게 써버린것 같습니다. 그래도 뭐 괜찮습니다.;
언제 블로그의 제목을 바꿨다..라는 등등의 네이버에서 자동기록되는 블로그 히스토리라는게..
티스토리에는 없는고로 기억용 포스팅 하나정도는 써두는게 좋겠다 싶어서 써둔거니까요.ㅎ
그럼 이만 줄이도록 하겠습니다아~ 그러고보니 글이 굉장히 길어진것 같네요.;;
그리고 버튼도 살짝 바꿔봤습니다. 이건 또 새로운 시도랄까...아하하..;;
결국 하나로 굳어졌습니다만.. 그 2년정도간 사용해온 블로그의 이름을 버리고..;;
다른 이름으로 설정했습니다. 솔직히 UNLIMITED RENEWAL WORKS 라는 이름은
너무 길더라구요. 너무 길다보니까.. 다른식으로 설정하기도 힘들고 해서 말이죠.;;
예전에 네이버에서 스킨을 만들고 있을때 이 블로그의 이름을 다른 식으로 위치를 설정해서
조금이라도 작게 축소할 순 없을까..하는 고민을 자주 했었습니다. 쓸데없는 고민이었지만요.;
그 당시 축소했던것들중 가장 맘에 드는건 역시 이거겠죠. 그때의 기억을 되살려서..;;
그당시 붙였었던 제목의 형태를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아.. 원래의 그것과는 좀 다를지도 모르겠네요.
이 모양의 제목이 들어간 스킨의 이미지는 이겁니다. 음.. 전체를 퍼올까..생각도 했었습니다만.;;
아직 snagit은 설치하지 않은 상태라.. 깔기도 귀찮고 해서 타이틀만 갖고왔습니다.;
이미 초기화나 다름없이 되어버린 제 네이버블로그지만.. 스킨 만들어뒀던건 다 갖고있거든요..ㅎ
(라고하다가 결국 스내그잇을 깔고 이 제목이 적용된 스킨의 미리보기를 준비했습니다.)
<리사이징 했습니다. 클릭해서 보시기 바랍니다.ㅋ>
저렇게 했다 하더라도..역시 깁니다.;; 너무 길어요.;; 길기때문에 저 모양이 아닌 이상..보기 좋게끔 축소할 수가 없는거죠. 그래서 제목을 바꾸게 되었습니다.;
애초에 UNLIMITED RENEWAL WORKS 라는 제목이 되기전에 HEAVEN's BASE라는 이름을
쓰고 있었습니다. 마침 그때가 건담을 보고있던 때라서.. 헤븐즈 베이스..라는 이름을
썼었지요. 네이버에서 팩토리스타가 됐을때도 마침 그때였던거 같습니다. 아직 자료가 남아있을라나?
하지만 이 제목은.. 폰트에 따라 ' 라는게 표시가 안되거나 혹은 길게 띄어쓰기가 되는 경우가
많아서.. 너무나도 짜증난 나머지 당시 모 이웃분의 조언을 얻어서 UNLIMITED RENEWAL WORKS라는
이름을 사용케 됩니다. 그때가 마침 페이트 스테이 나이트가 한창 돌아다닐 때였지요.
UNLIMITED BLADE WORKS에서 딴거거든요...ㅋ
그래서 바꾼게 IDENTITY CRISIS 라는 제목입니다. 이 제목으로 바꾸고 처음 만들었던 그 당시의
스킨이 이거지요.;; 당시 이랜드 비정규직 어쩌고~가 한창 나돌던 때라..;;
<이건 나름대로 마음에 들었었습니다. 제목이 일단 짧아졌으니까요.>
그러다가.. 제가 그 당시에 카발을 잠깐 접고 그라나도에스파다를 하게 되었습니다.해봤었지요. 그리고 만들어서 적용했다가 하루만에 징계먹은 스킨입니다.
네이버에서는 이 정도의 수위도 선정성 논란에 휩싸입니다. 정말 짜증나지요.
<흐음.. 단순히 가슴만 조금 돌출되어있을뿐.. 입을건 다 입고있다만..;;>
그리고 다시금 UNLIMITED RENEWAL WORKS로 돌아왔다가.. 티스토리로 넘어왔습니다.;넘어와서 오늘에 와서야 제목을 바꿔볼까.. 라고 생각하게 된거지요. 처음엔...
그래서 생각해낸게 이겁니다. 미디어로그..지요. 어디선가 미디어로그라는 제목은 많이 본것같지만;;
애니메이션에 미드에 OST에 만화책등등 모든 미디어물을 다루고자..하는 제 블로그에
가장 어울릴법한 블로그이름은.. 역시 미디어로그밖에 없다..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ㅋ
그래서 붙인게 이겁니다. 카르사마의 MEDIALOG 지요..ㅎㅎ
아아.. 쓸데없는 용도의 글을 너무나도 길게 써버린것 같습니다. 그래도 뭐 괜찮습니다.;
언제 블로그의 제목을 바꿨다..라는 등등의 네이버에서 자동기록되는 블로그 히스토리라는게..
티스토리에는 없는고로 기억용 포스팅 하나정도는 써두는게 좋겠다 싶어서 써둔거니까요.ㅎ
그럼 이만 줄이도록 하겠습니다아~ 그러고보니 글이 굉장히 길어진것 같네요.;;
그리고 버튼도 살짝 바꿔봤습니다. 이건 또 새로운 시도랄까...아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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