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할만한 지나침
http://kbeom.com
BLOG
GUEST BOOK
하늘비 샤워
PUBLISHED 2008/08/11 23:11
POSTED IN
일상의 기억들
비를 쫄랑 맞다. 예고 없는 무언가에 항상 설렌다.
하늘비 샤워를 하면서.....
하늘비 샤워
정결치 못한 몸과 마음을 사색의 하늘 비에 씻어
하루하루의 아픈 경험들을 양지 바른 생각의 지붕에 널어
소중한 양식으로 갈무리 해야 한다.
※ 사진 :
Mountain and Field
Blue eyes crying in the rain-Olivia Newton John
디제라티
2008/08/11 23:11
2008/08/11 23:11
이 글의 관련글
tears and rain
(2)
꿈이란 참 이상한거야
(2)
수요일에 비가
(2)
비는 예감을 동반한다
(2)
비가 온다
(5)
Rain
(2)
아름다운 동행을 위하여
봄날은 온다
(2)
그것 인생이다
(4)
솔직해라
(4)
rain
,
비
,
일상
Total
1186 :
Today
3 :
Yesterday
16
2 Comments
Trackback
TRACKBACK URL :
http://kbeom.com/tc/trackback/249
智賢
PERMALINK
EDIT
REPLY
전 토요일에 갑자기 내리는 소나기 맞았는데...
갑작스러운 것들이 설레임을 주기도 하죠 ^^
2008/08/12 13:33
디제라티
PERMALINK
EDIT
새벽에 천둥소리에 놀라 잠을 설치게 되었습니다. 불빛과 소리의 달리기 경주가 막상막하인걸로 보아 가까운 거리에 번개가 있는 모양입니다. 한참 귀가 멍멍하네요.
이건 뭐~ 연인과의 소통으로 새벽잠을 버린다면 참아줄수 있지만, 한낱 공기의 헛 기침으로 새벽잠을 줄일줄이야........
2008/08/13 06:29
Name *
Password
Homepage
Secret mode
EDIT REPLY
갑작스러운 것들이 설레임을 주기도 하죠 ^^
2008/08/12 13:33
EDIT
이건 뭐~ 연인과의 소통으로 새벽잠을 버린다면 참아줄수 있지만, 한낱 공기의 헛 기침으로 새벽잠을 줄일줄이야........
2008/08/13 06: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