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클 랜드의 모습을 이어서 올려봅니다.

이 사진은 워터 가든이라는 곳에서 찍었네요.
작은 연못같이 만들어 두었는데 연꽃과 기타 수중식물이 심어져있었습니다.

연꽃도 참 아기자기해보였답니다.

전망대 올라가는 중에 찍은 전경입니다.

전망대 올라가기 전에 작은 폭포가 있습니다.
이건 그 중에 작은 폭포네요.

폭포 아래에는 연못이 있고 잉어들이 살고 있습니다.

쉼터에 심어져 있던 나무에 흙으로 빚은 종이 걸려있네요.

저 멀리 태양시계가 내려다보입니다.

코스모스는 가을에 피는 줄 알았는데 아무래도 7월 부터 피는가봅니다.

전망대에서 내려오다가 레인보드가든에 들어갔습니다.
여기저기에 작은 연못과 조각상들이 곳곳에 보입니다.

꼬마아이가 의자에 앉아 책을 읽고 있는 모습의 조각이네요... ㅎㅎ
시원한 가을이 이러고 있으면 참 좋을 것 같아요.

두 소녀가 손을 마주잡고 폴짝폴짝 뛰고 있네요.
무엇이 그리 신이 난 것일까요?

레인보우 가든옆에 태양시계가 있는 곳이 보입니다.
참 독특한 작품인듯 하지요?

이름은 잘 모르는 꽃이지만.. 예뻐보여서 찍었습니다.
저 모형 집 안에는 풍뎅이 모형이 들어있었답니다.

허브가든 입구에 있던 바람개비 입니다.
허브가든안에는 허브들이 꽃이 저물어가는지 그다지 예뻐보이지는 않았답니다.
날씨가 조금만 덜 더웠어도 좋았을 것 같네요.
이날은 해는 좀 덜 보였는데...
습하고 뜨거워서 걸어다니기는 참 힘들었습니다.
아예 봄이나 가을에 가면 더더욱 좋을 것 같네요.
이 사진은 워터 가든이라는 곳에서 찍었네요.
작은 연못같이 만들어 두었는데 연꽃과 기타 수중식물이 심어져있었습니다.
연꽃도 참 아기자기해보였답니다.
전망대 올라가는 중에 찍은 전경입니다.
전망대 올라가기 전에 작은 폭포가 있습니다.
이건 그 중에 작은 폭포네요.
폭포 아래에는 연못이 있고 잉어들이 살고 있습니다.
쉼터에 심어져 있던 나무에 흙으로 빚은 종이 걸려있네요.
저 멀리 태양시계가 내려다보입니다.
코스모스는 가을에 피는 줄 알았는데 아무래도 7월 부터 피는가봅니다.
전망대에서 내려오다가 레인보드가든에 들어갔습니다.
여기저기에 작은 연못과 조각상들이 곳곳에 보입니다.
꼬마아이가 의자에 앉아 책을 읽고 있는 모습의 조각이네요... ㅎㅎ
시원한 가을이 이러고 있으면 참 좋을 것 같아요.
두 소녀가 손을 마주잡고 폴짝폴짝 뛰고 있네요.
무엇이 그리 신이 난 것일까요?
레인보우 가든옆에 태양시계가 있는 곳이 보입니다.
참 독특한 작품인듯 하지요?
이름은 잘 모르는 꽃이지만.. 예뻐보여서 찍었습니다.
저 모형 집 안에는 풍뎅이 모형이 들어있었답니다.
허브가든 입구에 있던 바람개비 입니다.
허브가든안에는 허브들이 꽃이 저물어가는지 그다지 예뻐보이지는 않았답니다.
날씨가 조금만 덜 더웠어도 좋았을 것 같네요.
이날은 해는 좀 덜 보였는데...
습하고 뜨거워서 걸어다니기는 참 힘들었습니다.
아예 봄이나 가을에 가면 더더욱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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