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노홍철이 본인의 집 거실 벽면을
색다른 방식으로 꾸며 눈길을 끌고 있다.
노홍철은 지난 20일 오후 자신의 미니홈피 사진첩을 이용해
새롭게 단장한 거실 벽을 소개했다.
노홍철은 사진첩에 '아!싸!'라는 제목으로 본인의 좌우명
"재미없으면 왜 해(If it's not fun, why do it)?"
거실 벽면에 새겨 놓은 사진을 올렸다.
그는 "서른 되고 혹시라도 노후 대비한답시고 재미없는 거 할까봐"라며
"집에서 가장 눈에 잘 띄는 거실 벽에다 진하게 새겨버렸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