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 삽입 이미지

데스노트의 2기 오프닝곡을 올려보려고합니다. 이 곡을 올리는 이유는 홍보의 이유..는 없다고 할 수있지요.
이 작품이 나온지는 꽤나 오래됐으니까요..라고말해봐야 1년 조금 밖에 지나지 않았지만요..ㅎㅎ

에.. 뭐랄까.. 이 작품에 대해서 조금 말해보자면.. 이 작품의 배경이되는 이 시대.. 멀지않은.. 아니
멀다기보다는 오히려 현실에 가까운 시대입니다만.. 픽션이라고 하기에는 너무나도 현실성이 넘치는데다가
제대로 썩어있는 현실..이라고 볼 수도 있겠습니다. 최악이죠. 저런 세상은..

범죄가 판치는데다가.. 확실히 현재 모든 국가에서 저 정도 혹은 저보다 심한 범죄가 판치고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만.. 그래도 저 정도로 부각시킨다면 모든 공권력이 한심해보일뿐입니다.
무능한 정부의 의지대로 움직이고 각 기업으로부터 뇌물을 받아 제대로 움직이지도 못하는 경찰..
그걸 일단 베이스로 깔아두고 있습니다. 물론 초반이랑 후반은 조금 틀립니다만.. 중반에선 최악이죠.

음.. 그렇다고해서 이 작품의 주인공인 "키라" 라는 인물.. 특히 "야가미 라이토"라는 인물이
옳다고는 할 수 없습니다. 일단 범죄자도 인간이지요. 물론 사형을 당할정도라면 또 이야기가 틀리지만..
충분히 회개(?)가 가능한 죄수를 테스트용 몰모트로 써먹는다는 점이 좀 그렇습니다.
확실히 게임의 말처럼 써먹었지요. 이걸 보자면 또 코드기어스의 제로 = 를르슈 비 브리타니아 / 란펠지와
비슷한 사상? 혹은 사고방식을 갖고있다고 해도 되겠지요. 자신의 목적을 위해 동료든 친구든간에
그 상황의 말로써먹는 비정함. 혹은 냉혹함 정도..? 하지만 키라같은경우 제로보다 질이 나쁩니다.;
제로같은경우야 일단 주위의 의지를 대변하는 존재..로 각인이 되어있습니다. 일본의 독립을 이뤄내겠다.
라는 의지말이죠. 그 의지가 어디로 흘러갈지 모릅니다만. 18화에서 나나리가 사망한걸로 되어있기때문에
그 의지가 제대로 이어져나갈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모두에게 배신자로 여겨져서 어이없는
죽음을 맞이하게 되는게 아닐런가..하는 생각마저 들고있습니다. 키라는 확실히 그러한 죽음을 맞았죠.
자신이 애인이라 여겨온 미사에게 마지막에 배신당해서.. 혹은 그.. 누구더라 이름이 생각안나네요.
키라 신봉자인 네번째로 키라가 된 인물의 바보짓때문에..라든가. 여튼 부모랑 동료들에게 죽음을 맞이합니다.

아.. 잡설은 이 정도까지 하고.. 지금은.. 노래와 함께 가사를 올려보도록 하지요.
글이 그리 길어질것 같지도 않으니.. 접기글은 사용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이 노래는 가사가 참 마음에 든달까..후훗.. 거의 데스...에 가깝습니다. 데스메탈..이라고 해야겠죠.
카니발 콥스랑 비슷한 레벨인가요? 아니.. 것보단 조금 약할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이걸
일반적인 락이라고 부르긴 좀 힘들지요. 다른 락가수라든가 보통의 메탈과는 틀리니까요.


라고했는데.. 안타깝게도 접기글을 써야겠습니다. 예상외로 가사가 길더군요.;;
음.. 그럼 사이드바보다 짧아질 글을 위해서 뭔가 내용을 보충해야겠습니다.

가사보기

역시 길군요..후훗..; 저 가사를 보면서..아니 보지않고서라도 닌겐(인간)과 Sucker/Fucker라는 단어만
대~충 알아들으면 인간이 아닌 다른 누군가.. 어떤 존재가 인간을 향해 비난을 한다..라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습니다. 인간이라는 존재가 도구를 사용하게되고 문명이 발달함에 따라.. 중간중간에
"노예제도"라는게 나왔고. 어떻게하면 더 깔끔하고 간편하게 사형을 시킬수 있을까..하는 생각에
"길로틴" 및 "교수형"이라는게 나왔으며 교수형의 경우 요즘은 ..아니 꽤 전부터 자살에도 애용되고
있습니다. 의학이 발달함에 따라 어느부분을 그으면 사람이 확실히 죽는다는것도 알게되었고 말이죠.

이런식의 문명을 발전시키지 못하는 인간 이외의 생물체. 동물이라든가 곤충이라든가 하는 존재들에게는
이 정도의 문명발달로 인한 폐해는 없습니다. 오직 인간만이 갖고있는거겠죠. 혹시나 상상속에나
존재하는 신..이라든가 천사..라든가 마족이라든가 우주인이라든가 등등이 있다면 이런일은
거의 없을겁니다. 스타크래프트에 등장하는 테란.프로토스.저그 이 세종족을 갖고 캠페인만 해봐도
대충 느낄 수 있죠. 테란같은경우 시도때도없이 배신하고 다른 종족에게 빌붙어 서로를 이간질시키고
결국엔 배신하고 등등이 이어집니다. 물론 프로토스도 그런경우는 좀 있습니다만. 그건 순수히
뭐랄까.. 자기 혼자 잘되자고 배신한다거나 하는 경우가 아닌 종족전체의 의지를 대변해서
그 종족의 지도자가 잘못된길을 걷고있을때 쿠데타를 일으킨다거나 그런게 대부분입니다.
저그 같은경우는 애초에 지능이없거나 혹은 낮은 생물들답게.. 에에.. 뭐 그런겁니다.
그러다가 감염된 캐리건 = 인페스티드 캐리건 // 듀란 요 두명이 나오면서 테란과 비~스무리한
스토리가 이어지게 되지요. 결국 과학의 발전이 문제인가요..? 라기보단 인간이 문제군요.;

하아.. 뭐 그런겁니다. 에구.. 내용을 채울려고 잡설을 좀 써봤는데 그게 좀 길어져버렸네요.ㅎ
이만 줄입니다아~

ps) 어래..그래도 사이드바가 더 기네요..? 요즘 긴글들만 써왔더니.. 사이드바의 사이즈가
저 정도로 길어진걸 눈치채지 못하고 있었나봅니다. footer 부분에 붙은 하단 타이틀부분을
세로길이를 좀 더 길게 해서 만들어 붙여볼까..하고도 있습니다만.. 이런 식으로 짧은글을
즐겨 쓰는 타입이 아니라서 그것도 좀 그렇네요.. 걍 이 글을 뒤로 밀어버려야할까요.;;
이대로면 영 보기가 안 좋은데..; ... 그래서 한가지 내용을 덧붙이려고 합니다. 애드센스관련이지요.;
아아.. 왜 블로거뉴스에 그렇게 기를쓰고 글을 보내는지 알 수 있는 부분이 확연히 밝혀졌습니다.;

제가 어젠가 그저껜가 작성한 글.. 그 글덕에 하루에 15만명이 찾아주시는 어마어마한 참사(?)가
있었지요. 그 덕에 50달러에 머물렀던 제 수익이 하루만에 이렇게 바뀌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과연 놀랍군요. 블로거뉴스를 통해서 들어와주는 사람들의 힘이란.. 금펜을 가진 사람이 글을쓰면..
낚시글이건 아니건.. 죄다 "볼만한 글이다"라는 이미지가 굳어져서 조회수랑 추천수가 팍팍 올라간다는
글을 예전에 읽은적이 있습니다. 그 결과로 금펜인분들의 블로그 총 방문자수는 적게는 500만에서
많게는 몇천만까지 달하고 있더군요.; 하루 방문자수가 100만명이 되기도 하고 말이죠.;;
그 분들은 애드센스로 과연 한달에 얼마의 수익을 뽑아낼지.. 부러울 따름입니다만..;;
저는 일단 애드센스로 수익을 내기위해 블로깅을 하는게 아니라서말이죠..ㅎㅎ
애드센스는 남들 다 하길래.. 나혼자 안하는건 바보짓이 아닐까..하는 생각이 들어서 붙여본거랍니다.;
그리고 달아두는게 스킨 이미지상에 도움도 되는거같고말이죠. 2달걸려 모은 수익의 두배가까이를
하루만에 벌어버렸군요.; 클릭을 하지 않더라도 페이징 횟수만큼의 수익이 더해지니까요.;
라기보다 클릭해주신분들도 꽤나있더군요. 어떤게 떳길래 클릭을 해주셨는지 저로선 잘 모르겠습니다만;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TRACKBACK ADDRESS :: http://spiegel04.tistory.com/trackback/958 관련글 쓰기
wrote at 2008/08/19 09:46
저거 곡이 빨라서 노래방에서 저거 불렀던 양반 병원 실려 갈 뻔 했다는 전설이 있습니다. -_-;;;
wrote at 2008/08/19 20:06
호오..노래방에 이 곡이 있는건가요.;
wrote at 2008/08/19 22:26
태진쪽 노래방 기기에 있습니다. 한번 찾아보시는 것도 좋겠네요.
wrote at 2008/08/20 00:22
아아..그다지 부를 엄두는 나지 않네요..ㅋ
그리고 노래방은..역시 금영이죠..ㅋㅋ
wrote at 2008/08/20 18:14
.........워배봉!!
wrote at 2008/08/20 20:15
그건 또 뭔가요..;; 나이가 30을 향해 달려가고있는 중이라서
그런 신조어는 모른답니다.;
이름 :
비밀번호 :
홈사이트 :
비밀글 :
*1  ... *32  *33  *34  *35  *36  *37  *38  *39  *40  ... *648 
카르사마의 미디어로그
Blog's Counter
Total Count 579,292. Today 554. Yesterday 493

Statistics Graph
Statistics Graph
분류 전체보기 (648)
◆ BlogLife (259)
◆ DataBase (283)
◆ Car (12)
◆ Internet (72)
◆ Entertainment (21)
◆ Reservation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