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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ized under ◆ DataBase/◇ MusicDB & written by 카르사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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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노트의 2기 오프닝곡을 올려보려고합니다. 이 곡을 올리는 이유는 홍보의 이유..는 없다고 할 수있지요.
이 작품이 나온지는 꽤나 오래됐으니까요..라고말해봐야 1년 조금 밖에 지나지 않았지만요..ㅎㅎ
에.. 뭐랄까.. 이 작품에 대해서 조금 말해보자면.. 이 작품의 배경이되는 이 시대.. 멀지않은.. 아니
멀다기보다는 오히려 현실에 가까운 시대입니다만.. 픽션이라고 하기에는 너무나도 현실성이 넘치는데다가
제대로 썩어있는 현실..이라고 볼 수도 있겠습니다. 최악이죠. 저런 세상은..
범죄가 판치는데다가.. 확실히 현재 모든 국가에서 저 정도 혹은 저보다 심한 범죄가 판치고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만.. 그래도 저 정도로 부각시킨다면 모든 공권력이 한심해보일뿐입니다.
무능한 정부의 의지대로 움직이고 각 기업으로부터 뇌물을 받아 제대로 움직이지도 못하는 경찰..
그걸 일단 베이스로 깔아두고 있습니다. 물론 초반이랑 후반은 조금 틀립니다만.. 중반에선 최악이죠.
음.. 그렇다고해서 이 작품의 주인공인 "키라" 라는 인물.. 특히 "야가미 라이토"라는 인물이
옳다고는 할 수 없습니다. 일단 범죄자도 인간이지요. 물론 사형을 당할정도라면 또 이야기가 틀리지만..
충분히 회개(?)가 가능한 죄수를 테스트용 몰모트로 써먹는다는 점이 좀 그렇습니다.
확실히 게임의 말처럼 써먹었지요. 이걸 보자면 또 코드기어스의 제로 = 를르슈 비 브리타니아 / 란펠지와
비슷한 사상? 혹은 사고방식을 갖고있다고 해도 되겠지요. 자신의 목적을 위해 동료든 친구든간에
그 상황의 말로써먹는 비정함. 혹은 냉혹함 정도..? 하지만 키라같은경우 제로보다 질이 나쁩니다.;
제로같은경우야 일단 주위의 의지를 대변하는 존재..로 각인이 되어있습니다. 일본의 독립을 이뤄내겠다.
라는 의지말이죠. 그 의지가 어디로 흘러갈지 모릅니다만. 18화에서 나나리가 사망한걸로 되어있기때문에
그 의지가 제대로 이어져나갈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모두에게 배신자로 여겨져서 어이없는
죽음을 맞이하게 되는게 아닐런가..하는 생각마저 들고있습니다. 키라는 확실히 그러한 죽음을 맞았죠.
자신이 애인이라 여겨온 미사에게 마지막에 배신당해서.. 혹은 그.. 누구더라 이름이 생각안나네요.
키라 신봉자인 네번째로 키라가 된 인물의 바보짓때문에..라든가. 여튼 부모랑 동료들에게 죽음을 맞이합니다.
아.. 잡설은 이 정도까지 하고.. 지금은.. 노래와 함께 가사를 올려보도록 하지요.
글이 그리 길어질것 같지도 않으니.. 접기글은 사용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이 노래는 가사가 참 마음에 든달까..후훗.. 거의 데스...에 가깝습니다. 데스메탈..이라고 해야겠죠.
카니발 콥스랑 비슷한 레벨인가요? 아니.. 것보단 조금 약할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이걸
일반적인 락이라고 부르긴 좀 힘들지요. 다른 락가수라든가 보통의 메탈과는 틀리니까요.
라고했는데.. 안타깝게도 접기글을 써야겠습니다. 예상외로 가사가 길더군요.;;
음.. 그럼 사이드바보다 짧아질 글을 위해서 뭔가 내용을 보충해야겠습니다.
가사보기
역시 길군요..후훗..; 저 가사를 보면서..아니 보지않고서라도 닌겐(인간)과 Sucker/Fucker라는 단어만대~충 알아들으면 인간이 아닌 다른 누군가.. 어떤 존재가 인간을 향해 비난을 한다..라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습니다. 인간이라는 존재가 도구를 사용하게되고 문명이 발달함에 따라.. 중간중간에
"노예제도"라는게 나왔고. 어떻게하면 더 깔끔하고 간편하게 사형을 시킬수 있을까..하는 생각에
"길로틴" 및 "교수형"이라는게 나왔으며 교수형의 경우 요즘은 ..아니 꽤 전부터 자살에도 애용되고
있습니다. 의학이 발달함에 따라 어느부분을 그으면 사람이 확실히 죽는다는것도 알게되었고 말이죠.
이런식의 문명을 발전시키지 못하는 인간 이외의 생물체. 동물이라든가 곤충이라든가 하는 존재들에게는
이 정도의 문명발달로 인한 폐해는 없습니다. 오직 인간만이 갖고있는거겠죠. 혹시나 상상속에나
존재하는 신..이라든가 천사..라든가 마족이라든가 우주인이라든가 등등이 있다면 이런일은
거의 없을겁니다. 스타크래프트에 등장하는 테란.프로토스.저그 이 세종족을 갖고 캠페인만 해봐도
대충 느낄 수 있죠. 테란같은경우 시도때도없이 배신하고 다른 종족에게 빌붙어 서로를 이간질시키고
결국엔 배신하고 등등이 이어집니다. 물론 프로토스도 그런경우는 좀 있습니다만. 그건 순수히
뭐랄까.. 자기 혼자 잘되자고 배신한다거나 하는 경우가 아닌 종족전체의 의지를 대변해서
그 종족의 지도자가 잘못된길을 걷고있을때 쿠데타를 일으킨다거나 그런게 대부분입니다.
저그 같은경우는 애초에 지능이없거나 혹은 낮은 생물들답게.. 에에.. 뭐 그런겁니다.
그러다가 감염된 캐리건 = 인페스티드 캐리건 // 듀란 요 두명이 나오면서 테란과 비~스무리한
스토리가 이어지게 되지요. 결국 과학의 발전이 문제인가요..? 라기보단 인간이 문제군요.;
하아.. 뭐 그런겁니다. 에구.. 내용을 채울려고 잡설을 좀 써봤는데 그게 좀 길어져버렸네요.ㅎ
이만 줄입니다아~
ps) 어래..그래도 사이드바가 더 기네요..? 요즘 긴글들만 써왔더니.. 사이드바의 사이즈가
저 정도로 길어진걸 눈치채지 못하고 있었나봅니다. footer 부분에 붙은 하단 타이틀부분을
세로길이를 좀 더 길게 해서 만들어 붙여볼까..하고도 있습니다만.. 이런 식으로 짧은글을
즐겨 쓰는 타입이 아니라서 그것도 좀 그렇네요.. 걍 이 글을 뒤로 밀어버려야할까요.;;
이대로면 영 보기가 안 좋은데..; ... 그래서 한가지 내용을 덧붙이려고 합니다. 애드센스관련이지요.;
아아.. 왜 블로거뉴스에 그렇게 기를쓰고 글을 보내는지 알 수 있는 부분이 확연히 밝혀졌습니다.;
제가 어젠가 그저껜가 작성한 글.. 그 글덕에 하루에 15만명이 찾아주시는 어마어마한 참사(?)가
있었지요. 그 덕에 50달러에 머물렀던 제 수익이 하루만에 이렇게 바뀌었습니다.
과연 놀랍군요. 블로거뉴스를 통해서 들어와주는 사람들의 힘이란.. 금펜을 가진 사람이 글을쓰면..
낚시글이건 아니건.. 죄다 "볼만한 글이다"라는 이미지가 굳어져서 조회수랑 추천수가 팍팍 올라간다는
글을 예전에 읽은적이 있습니다. 그 결과로 금펜인분들의 블로그 총 방문자수는 적게는 500만에서
많게는 몇천만까지 달하고 있더군요.; 하루 방문자수가 100만명이 되기도 하고 말이죠.;;
그 분들은 애드센스로 과연 한달에 얼마의 수익을 뽑아낼지.. 부러울 따름입니다만..;;
저는 일단 애드센스로 수익을 내기위해 블로깅을 하는게 아니라서말이죠..ㅎㅎ
애드센스는 남들 다 하길래.. 나혼자 안하는건 바보짓이 아닐까..하는 생각이 들어서 붙여본거랍니다.;
그리고 달아두는게 스킨 이미지상에 도움도 되는거같고말이죠. 2달걸려 모은 수익의 두배가까이를
하루만에 벌어버렸군요.; 클릭을 하지 않더라도 페이징 횟수만큼의 수익이 더해지니까요.;
라기보다 클릭해주신분들도 꽤나있더군요. 어떤게 떳길래 클릭을 해주셨는지 저로선 잘 모르겠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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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거 곡이 빨라서 노래방에서 저거 불렀던 양반 병원 실려 갈 뻔 했다는 전설이 있습니다. -_-;;;
태진쪽 노래방 기기에 있습니다. 한번 찾아보시는 것도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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