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8일 신사동 본가에.. 들르기.. " 알토란 구출 작전!! "
- 흔적-나의하루/2008
- 2008/08/19 23:41
- 당면, 떡볶이, 비빔밥, 신사동
금요일에.. 신사동 할아버지&할머니를 따라 갔던 알토란..
당직 후 퇴근하면서.. 알토란을 데리러 신사동에 간다..
비도.. 아침부터.. 많이 내리십니다.
도로사정이 좋지 않아서 그런지.. 지체가 반복되다가..
성산대교에 다다르자..
잘~ 다니십니다.
월드컵운동장 방면으로...해서.. 신사동고개로.. 갑니다.
도착해보니.. 다들.. 잘 계십니다.
알토란은 제집인양.. 저를.. 잘 반겨 주는 군요.. ^.^
아침도 안먹었다는 저를 위해..
한상.. 차려주십니다.. 고구마집에는 식탁이 없기에.. 간만에.. 의자에 앉아서 먹어 봅니다.
차린것 없는 것을 사진에 담는 다며.. 이쁘게 꾸미지도 않았는데.. 찍는 다며.. 웃으십니다.
북변동 어머니가.. 산발되어있는 화초를.. 저렇게 묶으셨다고.. 박장대소하시며...
좋아 하셨더니.. 집에 오셔서.. 바로.. 실행하셨답니다.
신사동에서.. 집으로 가는 도중.. 거의 연료가 바닥이라..
알토란에게... 차 뒤에서 밀어야.. 집에간다고.. 허풍을 치면서.. 도착한 사우동 주유소
귀여운.. 알토란입니다...
저번.. 추천하는 맛집에.. 나와있던 곳이라..
주유소 바로 옆이여서.. 잠시.. 지나가는 모드로.. 사진에 담았습니다.
역시.. 웨버.. 많군요.. 57은 다 원터치인가 봅니다.
테리아님이.. 자주 포스트한 곳이라.. 맛이.. 어떨까하고.. 들렀더니..
재료가 없다고 하시네요... ㅡ.ㅡ;
알토란과 맛을 보려고 했더니.. 가는 날이 장날입니다...ㅠㅠ
집에 와서... 점심에.. 차려주신.. 당면떡볶이라고 해야 겠지요..^.^
당면이 많아 좋기는 한데..
이렇게.. 맛나게... 담아내는 모습..
먹다보면..
당면의 위력에... 무너지는.. 국물...흡수력...
국물이 하나도 없습니다.. 컥.
당면.. 정말.. 입감이 좋습니다..
쫀듯한 맛의 향연이라고 해야 하나요..
떡볶이, 어묵, 당면의... 졸깃함..
다음에는.. 국물을 더 많이 넣어 보시라고 했습니다만...
도대체 어느정도를 넣어야..
국물을 먹어 볼 수 있을까요... ㅠㅠ 난감합니다.
저녁에는.. 있는 나물에..
된장에...
비벼봅니다.
고구마는.. 콩나물에... 그 국물로 비벼먹는 것도 좋아 합니다..
그래도.. 감자님의 비빔밥이 더 좋아보이는데요..
당직 후 퇴근하면서.. 알토란을 데리러 신사동에 간다..
비도.. 아침부터.. 많이 내리십니다.
도로사정이 좋지 않아서 그런지.. 지체가 반복되다가..
성산대교에 다다르자..
잘~ 다니십니다.
월드컵운동장 방면으로...해서.. 신사동고개로.. 갑니다.
도착해보니.. 다들.. 잘 계십니다.
알토란은 제집인양.. 저를.. 잘 반겨 주는 군요.. ^.^
아침도 안먹었다는 저를 위해..
한상.. 차려주십니다.. 고구마집에는 식탁이 없기에.. 간만에.. 의자에 앉아서 먹어 봅니다.
북변동 어머니가.. 산발되어있는 화초를.. 저렇게 묶으셨다고.. 박장대소하시며...
좋아 하셨더니.. 집에 오셔서.. 바로.. 실행하셨답니다.
신사동에서.. 집으로 가는 도중.. 거의 연료가 바닥이라..
알토란에게... 차 뒤에서 밀어야.. 집에간다고.. 허풍을 치면서.. 도착한 사우동 주유소
저번.. 추천하는 맛집에.. 나와있던 곳이라..
주유소 바로 옆이여서.. 잠시.. 지나가는 모드로.. 사진에 담았습니다.
역시.. 웨버.. 많군요.. 57은 다 원터치인가 봅니다.
테리아님이.. 자주 포스트한 곳이라.. 맛이.. 어떨까하고.. 들렀더니..
재료가 없다고 하시네요... ㅡ.ㅡ;
알토란과 맛을 보려고 했더니.. 가는 날이 장날입니다...ㅠㅠ
집에 와서... 점심에.. 차려주신.. 당면떡볶이라고 해야 겠지요..^.^
당면이 많아 좋기는 한데..
먹다보면..
당면의 위력에... 무너지는.. 국물...흡수력...
국물이 하나도 없습니다.. 컥.
당면.. 정말.. 입감이 좋습니다..
쫀듯한 맛의 향연이라고 해야 하나요..
떡볶이, 어묵, 당면의... 졸깃함..
다음에는.. 국물을 더 많이 넣어 보시라고 했습니다만...
도대체 어느정도를 넣어야..
국물을 먹어 볼 수 있을까요... ㅠㅠ 난감합니다.
저녁에는.. 있는 나물에..
된장에...
비벼봅니다.
고구마는.. 콩나물에... 그 국물로 비벼먹는 것도 좋아 합니다..
그래도.. 감자님의 비빔밥이 더 좋아보이는데요..
텔레비젼.. 시청중인데... 왜... 깍지를 끼고.. 보시는 지...
그건.. 비밀입니다... - 아마.. 알토란은 따라쟁이...
그건.. 비밀입니다... - 아마.. 알토란은 따라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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