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에서도 전시를 했었던 피터 칼리슨(Peter Callesen)의 페이퍼컷 아트입니다. 우리가 흔희 쓰는 A4용지에 새로운 생명을 불어넣은 것 처럼 보입니다. 일상생활에서 쉽게 볼수 있는 모든 것들을 A4 용지에 표현하는 것이 신비롭기만 합니다.

더군다나 놀라운 것은 A4 용지 자체에서 모든 것을 해결한다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은 것도 있지만 A4 페이퍼컷 아트에서만은 다른 부가적인 것 없이 A4 용지 자체에서 모든 것을 해결한다는 것입니다.

이 페이퍼컷 아트는 조각이 아닌 시각디자인에도 충분히 응용할 수 있을 것 같아 예전부터 관심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실제로도 웹사이트, 영상분야에서 응용되어지기도 했었습니다.

최근에는 디자인과 아트의 만남을 광고와 실제 제품을 통해서 실제로 접하고 있습니다. LG의 광고에서 보여지는 아트 작품속의 LG 전자제품들, LG의 아트폰 캔유 캔버스 등 ... 지속적으로 아트와 디자인의 만남이 이루어지고 있다.

개인적으로 이렇게 아트와 디자인의 만남은 자연스럽게 진행될 것이라 생각되고 더 광범위한 분야에서 적용될 것이라 생각됩니다.

저도 디자인과 아트의 만남을 한번 진행해보려고 여러번 시도했고 앞으로도 시도하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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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J Graph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