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생활 4년, 쌍란이런거 한번쯤 있어야 할듯 했는데 한번도 없었어요. 그런데 며칠전, 하루에 두번 쌍란을 깨게 되었습니다.
기분이 너무 좋아서 로또를 사야 하는거 아닌가, 생각했었죠.
한데 이일이 있은후에 아픈 사람이 주변에 속출중. 이런.. 좋은 징조가 아니었나.
(흐음.. 아마 그판에 쌍란이 많았는지 이날 이후로 오늘까지 두번더 발견했어요. )
'하루의 흐름에 빠지다'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운동 능력 제로, 과연 잘할 수 있을까 (2) | 2008/08/28 |
|---|---|
| 하루에 2번 쌍란이라니 (2) | 2008/08/20 |
| 나쁜피-바람직하지 못한 형질,성질 유전 (0) | 2008/08/02 |
| 나, 오연수 머리 했다 (4) | 2008/07/13 |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이올린에 추천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