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극도 할인받고, 리무진 서비스까지~!!

Brand | 2008/08/21 08:34 | 코리아컨벤션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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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현대미술관(MoMA)의 국내 도입, 영화 개봉일에 앞선 레드카펫 쇼케이스 등 다양한 방법으로 문화 활동을 전개하는 현대카드가 지역 문화행사에도 발벗고 나선다.
지난 7월 부천국제판타스틱 영화제에 이어 8월 15일부터 10일간 개최되는 수원화성국제연극제에 현대카드가 메인 스폰서로 참여한다.

올해로 12회를 맞이하는 수원화성국제연극제는 유네스코가 지정한 세계문화유산인 '화성(華城)'이라는 역사적 현장에서 펼쳐지는 종합예술 축제로, 8월15일부터 24일까지 10일간 7개국 20작의 공연이 펼쳐진다. 이 연극제는 새로운 공연예술의 시도와 관객이 함께 어우러져 만들어가는 무대로 회를 거듭할수록 열띤 호응과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현대카드는 수원화성국제연극제를 찾는 회원들을 위해 특별한 서비스를 마련한다.
죽음의 춤(Dance of Death-불가리아), 신데렐라(Cinderella-러시아), 대화(Keskusteluja-핀란드), 테리스트햄릿(한국)등 유료 공연에 대해 현대카드로 결제 시 20%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공연 관람객 2쌍을 추첨하여 리무진으로 귀가하도록 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2008/08/21 08:34 2008/08/21 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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