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8월 22일
한국 vs 일본 야구 준결승전

이승엽... 영웅의 조건을 잘 알고 있군요...
병살 날리더니 결정적인 순간의 한방...
멋집니다....^^;
병살 날리더니 결정적인 순간의 한방...
멋집니다....^^;
일본.. 져주기 하면서 우리가 쉬울거라고 깝치더니 쌤통이네요...^^
ps. 그나저나 밸리 돌아보니 이승엽은 병역브로커라는 분위기더군요. 과연...~ㅁ~
# by | 2008/08/22 14:44 | 잡동사니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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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승엽이 지금까지 한 삽질은 일본을 빠뜨릴 함정을 파는 삽질이었다는 이야기도...
쿠바피하려고 서로 지기위해 슬슬던지던 미국과 일본은 결국 동반패배로
오늘 피터지게 싸우겠군요. 거참 재밌는 상황입니다.
틸더마크// 이번에만도 14명이랍니다!!...;;;
룬그리져// 이승엽전설의 추가려나요??
나인테일// 이렇게 결정적일 때 한방을 날려주니 못해도 욕할 수가 없어요...orz
Rb★Tail// 패러디중에는 그 '입금끝나니까 이제 쳐볼까?'하는 것이 최고더군...;;;
그나저나 미국와 일본의 3,4위전... 꽤나 재밌을 거 같아...ㅋㅋㅋ
"중학교때 타율도 홈런도 타점도 내가 위였지만, 끝내기 안타만은 히로가 더 많았어." -2권 70쪽
Hikaru no go (번역명: 고스트 바둑왕) 볼 때도 느낀 건데, 일본 만화의 주인공은 한국에 실재하는 겁니까... -_-;;; (이승엽이 투수가 아니니 똑같다고 볼 수는 없지만...)
뭐, 올림픽 야구 내내 한국전은 "아무리 점수차가 벌어졌어도 마지막 쓰리 아웃을 잡기 전엔 야구는 끝나지 않습니다." (-2권, 8쪽) 라는 히로의 말을 매번 절감해야 했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