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쟈 미야토비치는 오늘 호빙요와 그의 에이전트를 만나 5m의 연봉에 해당하는 새 재계약서를 내밀거라고 합니다. 호빙요는 첼시가 오퍼한 6m주급보다 약간 낮은 연봉으로 레알 마드리드에 머무르게될 것입니다.

레알 마드리드의 스포츠부장 페쟈 미야토비치는 오늘 마드리드로 돌아가 호빙요의 재계약건에 대해 결정할거라고 합니다. 에이전트와 호빙요가 미팅에서 첼시이적의사를 보였지만, 레알 마드리드측에서는 감독의 의사를 존중해 향상된 재계약을 내밀기로 결정했고, 연봉과 계약연도수를 늘리는 방안을 취할것이라고 합니다.

호빙요는 2005년에 25m유로의 가격으로 여름에 도착했었을 때 2010년까지가 계약기간이었습니다. 레알 마드리드는 그에게 3.5m유로의 연봉으로 재계약을 내밀었지만, 호빙요측에서 거절했습니다.


첼시에서의 연봉 6m가량의 5년계약 오퍼가 왔다는것을 알렸을 때, 칼데론 회장은 호빙요에게 절대 팔수없다고 이야기했다네요.

처음에 25m유로를 오퍼했고, 다음번에 첼시는 31m를 오퍼한거로 보인댑니다. 이때 레알에서는 5m연봉의 재계약을 생각하게 되었고, as에서는 호빙요가 이에 수락할거로 보인다는군요..


아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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