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도 가끔 베이징 지하철은 타면 역과 역 사이에 이상한 광고가 갑자기 튀어나와서 가끔 놀란 적이 있다. 빠른 속도로 달리는 지하철 문 밖으로 벽에 걸린 광고물들이 영상처럼 지나간다.

며칠 전 베이징 시내 1호선 시단(西单)에서 왕푸징(王府井)역을 거쳐 둥단(东单)역 사이에서 올림픽 기간이라 그런지 주 경기장과 마스코트들이 주루룩 나타났다가 사라지는 광고물이 반짝 등장했다. 지루한 지하에서 눈길 둘 곳 마땅하지 않으면 그런대로 흥미로운 그림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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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정
    2008/08/25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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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지하철에도 저런 광고를 한 적이 있습니다. 몇년전에 봤었는데 중국에서도 하는군요.
    • 2008/08/25 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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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알기로 아마 한국사람이 이 광고를 도입했다는 이야길 들은 적이 있습니다. 중국에서도 광고가 크게 부각되진 않아서, 1호선 오가는 곳 몇군데 외에는 거의 없지요~
  2. roh
    2008/08/25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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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런 광고는 중국보다 우리나라에서 먼저 도입되었던 거에요~
    • 2008/08/25 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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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렇다고 들었는데, 한국에서는 보질 못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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