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래시게임 많이 하시나요? 저는 큰 용량과 어려운 메뉴얼, 그리고 오랜 시간을 투자해야하는 것 때문에 온라인게임을 잘 안하는데요.. 가끔 스타크래프트하는 정도고요.
하지만, 플래시게임을 자주 하곤 합니다.
플래시게임은 쉬운 조작과 빠른 전개로.. 꽤나 중독성이 높은 게임이 많이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Bloons'라는 이름으로 유명한 플래시게임이 있는데.. 국내의 한 포털업체가 이 'Bloons'를 가지고 베타서비스를 시작했네요.
"슈팡"이라는 이름으로 오늘 베타서비스를 시작했구요. 이 플래시게임 서비스의 특징은 게임을 직접 만들수 있는 빌더모드를 제공하여.. 사용자가 원하는 위치에 아이템을 배치시켜 게임을 직접 만들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 게임을 다른 사람이 플레이 할 수가 있고.. 퍼가기 기능을 이용해 배포도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플래시기반이라.. 확장성도 뛰어날 것 같네요.
아래는 슈팡 서비스 홍보를 위해 만든 홍보 동영상인듯 합니다.
그리고 아래 게임은 슈팡의 빌더모드를 이용하여 다른 사람이 만든 게임을 퍼온 것 입니다. 이런 게임을 직접 만들 수 있다니 놀랍습니다. 좀더 사용을 해 본 후 제가 만든 게임도 퍼와보고.. 리뷰도 써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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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직접 만들고 공유하는 게임... Game 2.0(?) 하나포스 슈팡
Tracked from 라디오키즈@LifeLog 삭제최근 하나포스닷컴에 새로운 플래시 게임이 추가됐다. 슈팡이라는 이름의 이 서비스에는 풍선터트리기, 팝콘튀기기, 제바라는 이름의 3가지 게임이 제공되고 있는데 전체적인 게임의 가짓 수는 그리 많지 않지만 나름의 특징으로 그 약점을 극복하고 있다. 그 특징이란 바로 게이머가 직접 게임을 만들고 만든 게임을 다른 게이머들과 공유할 수 있다는 것. 그런 특징 덕분인지 아직 베타 오픈한지 얼마 되지 않았음에도 여러가지 패턴의 게임들이 만들어져 있다. 새로운..
2008/09/08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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