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예.

Posted 2008/08/27 16:31 by RoseMariJuana

 



언제나 이성적으로 통제할 수 없는 그 무엇이 사건의 발단이 된다.
그 하나만으로도 지금까지 유예상태였던 모든 것들이,
원한과 권태가 한꺼번에 밀어닥치기 충분하다.




- 바라나시, 게스트 하우스.



BGM / 제발 by. 이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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