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치는 정력은 사람들의 감동에 쓰길 바래 <호나우딩요>
칼럼 :
2008/08/28 10:57
말하지 않아도 알것이다.
호나우도(브라질)는 여자 3명하고 자는게 뭐,,, 취미였다는 ; ㄷㄷㄷ
하루종일 운동하면 그 능력이 역시나 일반사람들의 상상을 뛰어넘는다는 생각이 든다.
예전에 기사중에
호나우딩요를 "검은양"에 비유해서 비판한 한 축구선수를 보았다.
"검은 양이 sex에 빠져있고, 팀의 사기를 떨어뜨리는 ~ "
뭐 이렇게, 이때는 검은 양을 누구라고 직접적으로 말하지는 않았지만,
앞뒤사건을 살펴보면 검은양을 호나우딩요에 비유했다고 한다.
호나우딩요..................... 그는 가히 전설적인 플레이를 한 선수다.
2002월드컵 전후로 해서
화려한 플레이가 엄청나게 나온 선수이다.
그가 나왔다하면 화면에서 호나우딩요의 모습이 빠지질 않고, 공을 한번 잡았다 하면
20~30m는 그냥 뚫었다가
절묘한 킬패스를 한번 해주는 핵심적인 미드필더.
하지만 최근에 부진은 그를 바로셀로나에서 퇴출시키게 만들었다. 쩝;
그의 넘치는 정력은 보다 화려한 더욱 극적인 축구 플레이로 승화시켜서 사람들의 감동을 주는 쪽으로 해주길 바란다.
축구를 위해 태어난 사람,
축구를 즐기는 사람,
아니; 외계인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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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나우지뉴, 올림픽 女축구선수 유혹했다가 퇴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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