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에게나, 언제나 쉬운 건 없기에.
가끔 저녁 길에 들이마시는 시원한 공기에 머리속이 맑아지고.
언제나 사람들에게 듣는, 자신이 힘들다는 이야기.
힘들지 않은 사람은 없다라고 생각한다.
다만 조금 더 긍정적으로 하기 위해 애를 쓰는 것 뿐.
담배 한개비의 시간 같은 여유를 가졌으면.
담배 한개비의 여유.
posted by 기사앙연
location: Osaka Shinsaibashi, Japan
BGM 동화(童話)_김형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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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 앉아 있는 사람 좀 낯익네여??ㅋ
좀 그렇죠? ㅎㅎㅎㅎㅎ
못본걸로 할게요 ㅡㅡ; 이번엔 얼굴이 보이니 반하거나 그러지 않겠;;
근데 여행자가 아니고 부랑자처럼 느끼는 건 나뿐일까 ㅡㅡ; 쿨럭;;;;
여어여어~~~ 왠지 자유로운 영혼 같지 않나? ㅋㅋㅋ
넘흐 자유로우신거 같아요 ㅡㅡ;
저길 누가 외국이라고 하겠어.
근데 저런 자연스러운 사진을 찍어준 사람이 더 대단하신;
차들이 좌측통행을 하고 있다는..ㅋㅋㅋ
사진은 동생이 찍어주었음..ㅋㅋㅋ
(왕비호 흉내내며-) 누..누구?!
접니다. 죄송합니다.;;;;
어우~ 이거 언제간거야...ㅡ,.ㅡ;부럽~
좀 오래된 것 같아. 재작년 겨울쯤. 형도 형수랑 한번 가는게 어때? 긴~~휴가내고^^
헉.. 기사양연님하 얼굴이냐용?
쫌 잘생겼............. 다다다다다다@@@@(/--)/
긍데 나 도망은 왜가지? ㅋㅋ
100% 사진발입니다^^
도망가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