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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에게나, 언제나 쉬운 건 없기에.

가끔 저녁 길에 들이마시는 시원한 공기에 머리속이 맑아지고.
언제나 사람들에게 듣는, 자신이 힘들다는 이야기.

힘들지 않은 사람은 없다라고 생각한다.
다만 조금 더 긍정적으로 하기 위해 애를 쓰는 것 뿐.

담배 한개비의 시간 같은 여유를 가졌으면.

담배 한개비의 여유.







posted by 기사앙연
location: Osaka Shinsaibashi, Japan
BGM 동화(童話)_김형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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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에코や 2008/08/28 23:4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기 앉아 있는 사람 좀 낯익네여??ㅋ

  2. BlogIcon 센~ 2008/08/29 15:4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못본걸로 할게요 ㅡㅡ; 이번엔 얼굴이 보이니 반하거나 그러지 않겠;;
    근데 여행자가 아니고 부랑자처럼 느끼는 건 나뿐일까 ㅡㅡ; 쿨럭;;;;

  3. BlogIcon IRis. 2008/08/29 16:1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왕비호 흉내내며-) 누..누구?!

  4. BlogIcon 축복유통업자 2008/08/31 01:1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어우~ 이거 언제간거야...ㅡ,.ㅡ;부럽~

  5. BlogIcon 호박 2008/09/01 13:2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헉.. 기사양연님하 얼굴이냐용?
    쫌 잘생겼............. 다다다다다다@@@@(/--)/

    긍데 나 도망은 왜가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