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보 스님의 할복시도, 종교편향적이였던 정부에 대한 일침
시사/취재 :
2008/08/30 17:04
종교편향성뿐만아니라, 이명박 정부의 여러 정책들에 규탄하며 시위를 진행하였습니다. 조계사 스님의 검문부터 시작해서... 여러 편향성이 짙은 문제점들에 대해 항의하였지요.
그런데 오늘, 상원사에 주지스님을 지내셨던 삼보스님이 할복을 시도하셨다는 이야기가 들렸습니다. 다행이 119 구급대원들이 치료를해서 바로 병원으로 이송되었습니다.
이것은 그동안 겪었던 불교뿐만아닌 다른 종교들의 설움이 폭발했다고 말할수 있겠습니다. 대통령에 당선되기 위해 전략적으로 자신이 한 종교의 장로라고 선전하고다니고, 그다음으로 편향적인 모습을 보이며 여러 종교들의 원망을 샀습니다.
아무리 대통령이 되려고 해도, 자신이 한 종교의 장로라면서 표심을 얻기위해 행동했다는 자체부터가 종교 편향적인 문제를 일으키기 충분했습니다.
한 나라의 수장과 그 정부는 자신의 사적인 종교적 믿음을 직접 공적인 곳에서 보이는것은 안됩니다. 사적으로 믿어도, 공적으로 그러면 안되지요.
공적으로는 중립성을 지켜야 하는것이 당연한것입니다. 정말 민감한것이 종교 문제이기 때문이지요.
그러나, 이명박 정부는 단지 정부 설립과 함께 대통령 당선을 위해 그 중립성을깨고 한쪽으로 치우쳐진 편향성과 다른 종교에 대한 차별을 보이며, 문제점을 만들어 냈습니다.
이번 삼보스님의 할복문제는, 그렇게 쉽게 끝날일이 아닙니다. 앞으로 정부는 그동안의 잘못에대한 사과와 함께 결국 불교가 폭발하게 만든 장본인 어청수 경찰청장에 대한 경질을 심히 고려해봐야 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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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게 조폭이지;;;뭡니까;;;
불교에서 저렇게 가르치나요? 남이 무시하면 배째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