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읽는 블로거들과 함께하는 이벤트!! - 『책읽기의 달인, 호모 부커스』
안녕하세요! 약 한 달 만에 찾아온 이벤트입니다!
'한겨레 신문' 2008년 8월 30일자 북섹션 1면(바로가기)에 소개된 바 있는 그린비 '달인 시리즈'의 최신작 『책읽기의 달인, 호모 부커스』가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오늘은 블로그에 뭘 써볼까?" 이런 고민 모두 한번쯤은 하지 않으셨나요? 여러 유명 블로거들이 블로그 운영의 핵심으로 꼽는 '글쓰기' 능력. 그 능력의 원천은 바로 '책읽기'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많이 읽고, 많이 생각하는 만큼 많이, 잘 써지는 것이 '글'이니까 말입니다. 그런 경험을 댓글, 트랙백으로 남겨 주세요.
선정되시는 여러분께 『책읽기의 달인, 호모 부커스』를 보내드립니다. *^^*

- 2008. 9. 8(월) ~ 9.16.(화), 1주일간 진행됩니다.
- 2008. 9.17(수) : 블로그를 통해 당첨자를 발표합니다.
참여방법
1) 평소 '책읽기'가 블로깅에 어떤 도움을 주셨는지 자신의 블로그에 작성하시고 트랙백을 걸어 주세요.
예) "책읽기를 통해 다양한 분야들을 접할 수 있었고, 그런 경험이 블로그 포스팅에 도움이 되었다"는 식으로 쓰시면 됩니다.
2) 종료 후, 참여자 중 10명을 선정하여 그린비 달인 시리즈 다섯번째! 『책읽기의 달인, 호모 부커스』를 보내드립니다.
3) 선정되신 분들께는 리뷰 하나씩 부탁드립니다. ^-^*
<주의사항>
1) 트랙백을 거신 후, 비밀댓글로 블로그 주소, 이름(닉네임), 이메일을 '꼭' 남겨 주세요! 하나라도 빠지면 보내드릴 수 없답니다.
2) 책을 받으신 후 잘 읽고 리뷰 한 편, 꼭 부탁드립니다. 리뷰를 안 올려 주시는 분들은 미워하겠습니다. 흑ㅠㅠ
도서발송방법 : 이메일로 연락 후 주소를 받아 이벤트 종료 후 일괄 발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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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책읽기에 대한 생각
Tracked from BlueWeiv 2008/09/08 21:59 삭제사실 책읽기에 대해서 어느 독서 모임에 나가면서부터 고민을 하게 되었다. 책을 잘 보지 않는 다는 것을 스스로 알고 있었지만 그 모임에 나가서 다른 분들의 다양한 이야기와 책읽기에 대해서 들으면서 내가 참 어려도 한참 어리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때론 나와 생각이 맞지 않거나 전혀 반대쪽의 의견도 나오는 데 거기에 대해서 좀 더 진지하게 내가 들을 수 있는 자리가 되는 것이 난 무척이나 좋다. 예전에 책읽기에 대한 고민을 할때 읽었던 책이 다치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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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책 읽기가 없었으면, 아무것도 없었을 블로그
Tracked from 아직 젊다! 2008/09/08 23:31 삭제싸이를 통해 사진 올리기만 하고 있었을 무렵... ‘블로그’라는 것을 한 번 해볼까? 싶었습니다. 기왕 하는 거 좀 잘해보고 싶다는 생각은 있었지만, 모든 것이 낯설었네요. 마침 1년의 계획이 책 100권 읽기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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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책읽기와 블로깅
Tracked from 貧乏自慢 2008/09/09 14:00 삭제스티븐 킹의 「스탠드」는 치료방법이 없는 전염병 - 안심하시라, 인간광우병은 아니었다 - 이 휩쓸고 지나간 뒤, 극소수의 인류만이 살아 남은 세계를 그리고 있다. 이 소설에서 제일 인상깊었던 구절은 다음과 같다. "브래드가 전력을 복구하면, 누군가가 브래드에게 사형용 전기의자도 만들어 내라고 요구하기까지 얼마나 오랜 기간이 걸릴까?" (「스탠드」 5권, p.251) 위의 글은 아직 쓰지 않은, 혹은 앞으로도 쓸 일이 없는 글의 서두입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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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취미 독서가의 막장으로 가는길...
Tracked from ReadMe.Txt 2008/09/09 17:07 삭제읽다보니 적게 되었는데.... 처음에는 그냥 책읽기를 온전한 취미로 만들려고 하였다. 뭐.. 아제로스 대륙에서 인간들이랑 싸우는 것도 재미있었지만, 이것도.. 나쁘지 않은 취미인 것 같아서 다른 신변잡기를 정리하고 의식적으로 읽기에 시간을 투자하였다. 그러다 보니 비단 책을 읽는 시간 그 자체보다 읽고 난 후에 혹은 읽기 전에 들이는 시간이 많게 되었다. 참 아이러니 한 일인데, 이렇게 독서가 아닌 비독서 즉 그 책에 관련된 행위에 시간을 들이다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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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독서를 통해 조금 더 빨리 변화할 수 있는 방법
Tracked from Inspiration, Feel Good Factor for Flex Dev 2008/09/09 23:30 삭제성공한 리더는 독서가다! - 신성석 지음/에이지21 몇해전 케네스 블랜차드의 책을 집중적으로 읽었던 적이 있습니다. 당시 모 인터넷 서점에서 해당 시리즈를 저렴한 가격에 내놓은 까닭도 있었고 실용서적을 읽어야 한다는 압박감도 있었나 봅니다. 대부분의 내용들이 누군가의 이야기를 따라가면서 하나하나씩 배워나가는 과정에서 마침내 깨달음을 얻어가는 전체적인 흐름은 대략 그렇구나 느낄 정도였습니다. 하지만 책을 읽을때뿐이었고 경험의 부족이었는지 당시 나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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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책읽기와 블로깅의 관계.
Tracked from 책상 모퉁이에서. 2008/09/10 22:13 삭제☆도서출판 그린비에서 하는 이벤트를 우연히 지나면서 보게 되었다. 미션은 " 평소 '책읽기'가 블로깅에 어떤 도움을 주셨는지 자신의 블로그에 작성하시고 트랙백을 걸어 주세요."라는건데 별로 어렵지는 않고, 내가 블로그를 하는 이유와 책읽는 자신에 대해서 돌아보게 만들는 시간이라서 한번 정리도 해볼겸 이벤트참여도 할겸 글을 몇자 적어보기로 했다. 처음에 블로그를 하게 된 이유가 뒤늦게 빠진 독서의 재미였다. 책을 읽고 그 느낌을 끄적거린 글들을 어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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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도서증정이벤트 - 책읽기의 달인, 호모 부커스
Tracked from 세월이가면 2008/09/12 18:02 삭제도서증정이벤트 - 책일기의 달인, 호모 부커스 기간 - 2008. 9. 8(월) ~ 9.16.(화), 1주일간 진행됩니다.- 2008. 9.17(수) : 블로그를 통해 당첨자를 발표합니다.참여방법 1) 평소 '책읽기'가 블로깅에 어떤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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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책읽기'가 블로깅에 준 영향
Tracked from 세상 사는 이야기 2008/09/15 21:26 삭제나는 글을 쓰는 것을 좋아한다. 그렇다고 글을 잘 쓰는 것은 아니다. 그 이유는 글을 잘 쓰기 위한 노력을 하지 않기 때문이다. 어쨌든 그러하기에 플랭클린 플래너를 항상 가지고 다니며 메모를 했고, 인터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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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나는 왜 서평을 쓰는가?
Tracked from 책읽기 vs 글쓰기 2008/09/16 01:02 삭제“여러분은 왜 서평을 쓰세요?” 어느 강의에서 받은 질문이다. 40대 쯤 되 보이는 한 남자 분이 손을 번쩍 들더니 이렇게 물었다. 급작스런 질문에 참석자들은 선뜻 답을 내놓지 못했다. 이후, 많은 강의를 통해 답을 구해 봤다. 나 역시 궁금한 문제였기 때문이다. 대 다수의 사람들은 “읽은 것을 정리하고 싶어서” “읽은 느낌을 남기고 싶어서” 라는 이유를 꼽았다. “나는 왜 서평을 쓰는가” 한 번 쯤 진지하게 생각해 볼만한 질문이다. 물론, “서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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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왜 글을 쓰나?
Tracked from Hemingway's I love text 2008/09/16 12:54 삭제바로 우리가 살고 있는 지금 글과 영상이 공해를 일으켜 사람의 정신을 어지럽히는 시대에 살고 있다. 지금 쓰고 있는 이 글도 누구에게는 공해라고 하겠지. 무엇보다도 쓰고 있는 글이 공해를 일으키지 않기 위해 노력을 하여야 되는데, 무작정 쓰는데로 발행해서도 안되고, 공개해도 안된다. 그런 점에서 나 또한 가담자다. 반성하고 또 반성한다. 꼭 공개를 할 것이라면, 비판을 받을 생각하고 썼으면 한다. 아무리 좋은 글이라도 어느 사람에겐 맞지 않은 부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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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책만 많이 읽는 유식한 바보가 안되려면...
Tracked from Hemingway's I love text 2008/09/16 12:58 삭제책의 내용을 파악하지 못하고 많은 책만 읽은 독자는 ‘유식한 바보'이다. 책을 읽는 지혜 몇 가지를 제시한다면,다음과 같은 것들을 말할 수 있을 것이다. 1) 요점을 읽는다. 2) 요약하면서 읽는다. 3) 문맥을 짚으면서 읽는다. 4) 순서를 읽는다. 5) 단락을 읽는다. 6) 구성을 생각하면서 읽는다. 7) 정경을 머리에 떠오르게 하면서 읽는다. 8) 인물의 성격과 심정을 생각하면서 읽는다. 9) 글쓴 이의 의도를 읽는다. 10) 주제와 요지를 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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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내가 생각하는 책 읽기
Tracked from 감은빛 하늘 그리고 쪽빛 바다 2008/09/16 13:31 삭제1. 어릴 때부터 책벌레라는 별명이 붙어다녔다. 초등 2학년때 변두리 학교로 전학가면서 새로운 친구들을 사귀지 못해서 한동안 혼자 있는 시간이 많았다. 다른 아이들이 한창 뛰어놀 때, 나는 혼자 교실에서 '학급문고'를 탐독했다. '삼총사', '철가면', '몽테크리스토 백작' 등이 지금도 생각나는 당시에 읽은 책들이다. 나는 새학년에 올라가서 다시 새 친구를 사귀기 전까지 나는 늘 혼자였고, 늘 교실 한 구석에서 책을 읽고 있었다. 이 습관은 새 학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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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호무부커스 되어 보기
Tracked from 레몬향 가득한 유리나무 숲 2008/09/17 02:48 삭제책읽기가 블로깅에 어떤 도움을 주었나요? 출판사 그린비의 질문을 받고 한참을 생각해 보았습니다. 제가 책 읽기를 시작한 어렸을적과 최근 큰 의미로 제게 다가온 시점들... 사실 어렸을적에는 그저 동경의 대상이었습니다. 소설 속의 그 많은 주인공들의 삶, 여러 책들의 화자 들이 말해주는 간접경험에 매료되어 미친듯이 읽기만 했었죠. 그런 탐닉에 빠져 있었어도 충분히 즐거웠고 지금에 와서도 참 갚진 경험이었다고 생각이 듭니다 ^^ 결정적으로 책 읽는 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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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블코 리뷰룸, 도서출판 그린비 그리고 티스토리
Tracked from 네띠넷: nettie.net 2008/09/29 20:10 삭제블로그코리아가 새롭게 리뷰룸을 마련하고 현재 베타서비스 중입니다. 이미 리뷰가 올라오고 있고, 참여하는 기업도 점점 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Xnote mini가 25명 모집에 300명이 넘는 지원자가 몰리는 대박을 터뜨리고 있네요. 기업과 블로거들의 상대적으로 자유로운 만남이라는 점에서 기대가 됩니다. 블로그코리아에서도 신경을 쓰고 있는 것 같네요. 블로거들의 유익한 리뷰를 꿈꾸며 비슷한 서비스가 다른 곳에도 없는 것은 아니지만, 블코의 경우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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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도서열람카드의 추억
Tracked from Inspiration, Feel Good Factor for Flex Dev 2008/09/30 02:31 삭제책읽기의 달인, 호모 부커스 - 이권우 지음/그린비 책읽기에 대한 추억은 고등학교 시절 학교 도서관에 있던 도서열람카드에 대한 기억입니다. 나름대로 책을 많이 읽는게 아닐까 생각했지만 항상 누군가의 이름이 적혀있는 뒷부분에 이름을 적는것이 왠지 억울한 느낌이랄까요. 고집이랄까 그런게 있어서 계속 달려보았지만 결국에는 따라잡지 못했던 추억입니다. 대부분 도서관들이 바코드등을 도입하면서 도서열람카드는 이제는 추억속으로 지나가버렸지만 그 흥미진진함은 잊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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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책읽기의 달인, 호모부커스-인문학 인생역전 프로젝트 5 (이권우, 2008, 그린비)
Tracked from BlueWeiv 2008/09/30 19:01 삭제이 책은 그린비 출판사의 이벤트에 운좋게 당첨이 되어서 받은 책이다. (http://greenbee.co.kr/blog/349) 동생에게 이 출판사를 아냐고 물어보았더니 이렇게 말했다. " 알지, 저주받은 출판사" " 응? 왜?" " 좋은 책은 많이 만드는 데 안팔리지. 아는 사람만 살걸. 나같은 애들말이야." 아는 사람에게 이 이야길 했더니 웃더라. 공짜로 받은 책이고 해서 빨리 느낌을 써주어야 할 것만 같은 생각이 들었지만 책은 빨리 읽었슴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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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책읽기의 달인과 만남
Tracked from ReadMe.Txt 2008/10/23 21:11 삭제나는 독서를 취미로 삼았다. 의식적으로 시간을 투자하고 잘(?)놀기 위해 개념있는 뉴비답게 나름 정보도 모은다. 그러던 중 책 읽기의 달인 이라는 책이 서점에서 눈에 띄었다. 달인이라니 눈이 혹했다. 우선 목록에만 올려 놓고 숙성시키자는 심산으로 호기심을 억누르고 있었는데 여기저기 블로그를 돌아다니다 보니 여차여차해서 운 좋게 저자 강연회도 참여할 수 있었다. 사실 강연회에 참여하기 위해 일부러 책을 읽지 않았다. 저자를 직접 만나보고 싶었기 때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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