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 일본 오마이뉴스가 "시민기자 확보 미진","페이지뷰 목표미달"등의
어려움을 겪으며 사실상 오마이의 "시민기자에 의한 인터넷 뉴스"라는
프레임을 포기한다고 글을 올렸습니다.(아래 링크 참조)
9월1일 오후3시부터 "오마이 라이프"로 시작한다는 안내에 따라 어제 밤 11경에
들어가 봤지만 아직 개편되지 않았더군요.
오늘 들어가보니 새로운 오마이가 서비스를 시작하고 있습니다.
http://www.ohmylife.jp 오마이라이프 재팬
사이트는 아직 완성되지는 않았고 먼저 머니 섹션만 시작되고 있습니다.
저축,보험등 금융생활에 대한 소비자의 체험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랍니다.
하지만 아직 머니섹션만이 만들어져서 온통 보험과 펀드,저축의 이야기만 있는 것이
좀 라이프를 다루는 곳인가 하는 생각을 갖게합니다.
회사측 이야기를 보면 주거,머니,미용,자동차,패션,건강이라는 섹션별로
생활에 밀착된 소비자의 체험형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라는 군요.
주거,머니,미용,자동차,패션,건강 이라니......음 제가 좀 좀생이라 그런지
구글 애드센스의 단가 높은 키워드들을 모아 놓은 것 같은 생각이듭니다.
역시 오마이라이프도 기사는 아니지만 "소비자 체험담"의 기고를 통한
생활정보공유라는 최소한의 유사성은 계속 가져갈 모양입니다.
아직 본격적으로 스타트도 안한 상태이지만 다양한 섹션이 추가되면서
저도 가끔 들러보고 싶은 또하나의 사이트가 되었으면 합니다.
*[일본 오마이 뉴스는 왜 실패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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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움을 겪으며 사실상 오마이의 "시민기자에 의한 인터넷 뉴스"라는
프레임을 포기한다고 글을 올렸습니다.(아래 링크 참조)
9월1일 오후3시부터 "오마이 라이프"로 시작한다는 안내에 따라 어제 밤 11경에
들어가 봤지만 아직 개편되지 않았더군요.
오늘 들어가보니 새로운 오마이가 서비스를 시작하고 있습니다.
사이트는 아직 완성되지는 않았고 먼저 머니 섹션만 시작되고 있습니다.
저축,보험등 금융생활에 대한 소비자의 체험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랍니다.
하지만 아직 머니섹션만이 만들어져서 온통 보험과 펀드,저축의 이야기만 있는 것이
좀 라이프를 다루는 곳인가 하는 생각을 갖게합니다.
회사측 이야기를 보면 주거,머니,미용,자동차,패션,건강이라는 섹션별로
생활에 밀착된 소비자의 체험형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라는 군요.
주거,머니,미용,자동차,패션,건강 이라니......음 제가 좀 좀생이라 그런지
구글 애드센스의 단가 높은 키워드들을 모아 놓은 것 같은 생각이듭니다.
역시 오마이라이프도 기사는 아니지만 "소비자 체험담"의 기고를 통한
생활정보공유라는 최소한의 유사성은 계속 가져갈 모양입니다.
아직 본격적으로 스타트도 안한 상태이지만 다양한 섹션이 추가되면서
저도 가끔 들러보고 싶은 또하나의 사이트가 되었으면 합니다.
*[일본 오마이 뉴스는 왜 실패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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