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8/19 18:52

양양 대명 쏠비치 리조트 (외경)

2008/08/19 - [풍경 갤러리] - 양양 대명 쏠비치 라오텔 (객실)

체크인을 일찍 한 관계로, 1층 한식당에서 더럽게 비싼 점심밥을 먹고, 짐을 푼 뒤...그나마 3일의 여정중
가장 맑은 날씨를 자랑하던 이 때, 리조트 외경을 찍으러 밖으로 나와봅니다.



* 호텔보다 바다쪽에 가까운 콘도 '이스탄샤' 동입니다. 1층에 카페가 하나 있는데 눈앞에 바다가 펼쳐지는
  훌륭한 풍경을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커피맛은 그다지 추천할 만한 것은 아니었습니다.





* 라오텔(호텔)을 등지고 바라본 동해 바다 전경입니다. 날이 꾸무리해서 수평선이 잘 안보이긴 한데...
  암튼, 사진의 중앙 부분이 바다입니다. (객실 소개에 나왔던 욘사마님께서 특별출연 하고 계시는군요 -_-;)






* 이스탄샤와 노블(초 럭셔리 객실) 사이에 위치한 그 용도를 알 수 없는 '물구덩이' 입니다.
  사진을 찍은 딱 저 각도로 눈길을 주다보면, 포카리스웨* 광고로 유명한 산토리니의 삘도 살짝 받는다는...





* 앞에 보이는 물은 분수대이고, 뒤에 보이는 물은 바다 입니다. -_-;
   바라보는 각도에 따라, 참 여러가지의 아름다운 풍경이 펼쳐집니다.




* 노블쪽을 바라본 광경. 저 앞에 보이는 건물이 초럭셔리 객실 '노블' 입니다. (숙박료 ㅎㄷㄷ)





* 노블을 등지고 11시 방향으로 바라 본 동해바다의 전경입니다.
   예전에 갔을땐 날씨가 매우 쾌청했었는데, 풍경이 날씨의 영향을 50% 정도 먹고 들어갑니다.





* 음...쩝...멋있게 사진 좀 찍어보려 했으나, 어디선가 나타난 일가족 훼방꾼들...-_-;





* 물속에 들어가서 찍은건 아닙니다. -_-;





* 열심히 리조트 근처를 어슬렁 거리면서 사진을 찍고 있는~~~데 갑자기!!!
  비가 오기 시작합니다. ㅠ.ㅠ 샒






* 해가 질 무렵, 객실 발코니에 서서, "우리는 왜 비를 몰고 다니는가..."에 대해 고민 하던중...
  아주 잠깐 인심이라도 쓰느냥 비가 멈춰주었고, 잽싸게 발코니에서 한 컷 찍어봅니다.
   (앞쪽에 보이는 해변은 쏠비치 전용 해변이고, 오후 6시에 시마이~ 하는 분위기 였습니다 - 군사지역인 듯)


2008/08/19 - [풍경 갤러리] - 양양 대명 쏠비치 리조트 라오텔 (객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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