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689839는 올림푸스E-420입니다.
특이하게도 '/'를 제친 덕에 이번에는 빼는 대신에 뒤쪽에서 분석을 해보기로 했습니다.
/2689863은 국방부의 불온서적 운운했던 것과 관련한 글입니다. 광고는 그런거죠.
/2689835는 1위 글의 찌꺼기 같은 겁니다.
/2689693은 기계식 키보드에 대한 식지 않는 인기군요.
국방부 덕에 순위권 글이 하나 탄생한 것 이외에는 별다를 것 없습니다.
8월에 쓴 글들
8월은 거의 일기 수준입니다. 원래 그런 수준이었지만 유독 더 개인적이었군요.요 몇 달을 쓸데없이 거친어투를 많이 써서 안그래도 수준낮은 글이 더 낮아졌습니다.
전체트래픽

이번에 페이지뷰는 별로 신경 쓸 게 못됩니다. 분석할 건 주황색 그래프. 방문자 수이지요.
보시다시피 9일과 28일에 유독 방문자가 많음을 알 수 있습니다.
유입검색엔진

위의 방문자 수와 함께 유의해 볼 것은 네이버의 폭증한 점유율입니다. 반도 안되던 것이 무려 71%를 차지했습니다.
유입검색어

이번에 접속지역은 별의미도 없는데 공간만 차지해서 뺐습니다. 유입검색어 중, 올림푸스 E-420에 대한 검색어가 1, 2, 4위를 차지하고 있어 인기페이지 순위와 맞아떨어짐을 볼 수 있습니다. 좀 더 자세히보면 이렇습니다.
눌러보세요. 이렇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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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호... 홈쇼핑에서 광고를 하는 타이밍이 미리 리뷰를 적어놓는다면 괜찮겠군요.^^;;;;
하긴 전에 어떤 분은 무한도전이나 기타 여러 방송에서 잘 모르는 단어, 생소한 개념이 소개되면 이를 즉시 찾아서 글을 적어 올린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검색을 통해 많은 분들이 찾아오게 되고 광고 수익이 올라간다는 애기를....;;;;;;
과연! 광고를 달면 수익이 생겨도 다그만한 노력이 따르는 거로군요.
오랜만에 인사드리네요. ^^;;
e-420 소식이 참 궁금했었는데 포스팅 하신 글들 찾아서 잘 읽어보겠습니다.
다음에 와서 긴 인사 드릴게요.~~~~
왓! 진짜 오랜만입니다. 돌아오셨군요.
워낙 오랫동안 업데이트가 없으셔서 완전히 접으신 줄 알았어요.
화려하게 바뀐 걸 보니 그동안 수련을 하고 계셨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