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르도바는 지난 2월 리버풀과의 챔피언스리그 경기 도중 전방 십자인대 부상을 입었고, 이후 경기에 출장하지 못한 바 있다.
"루체른에게 두 골이나 허용해 유감스럽습니다" 코르도바는 금요일밤 인테르 채널(Inter Channel)과의 인터뷰에서 말했다.
"하지만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내가 그라운드로 다시 돌아왔다는 사실입니다. 현재 몸상태도 좋고, 무릎도 잘 움직이고 있습니다"
"난 오늘 경기에서 투지를 보여주었고, 거친 태클도 몇 차례 시도했습니다. 난 내가 부상으로인해 뛰지 못했던 암울했던 시절들을 떠올리려고 하지 않았습니다"
"이제 새로운 감독에게 내 자신을 증명해보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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