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에는 다양한 굴들이 많이 있다.
강원도에는 석회동굴이 있고,
경기도 북쪽에 가면 북한이 파놓은 땅굴도 있고...
제주도에는 용암동굴이 있다.
용암동굴의 대표적인 곳이 만장굴이다.
만장굴은 뜨거운 용암이 흐르던 용암튜브가 연결되어 거대한 굴을 만들게 된 것이다.
용암이 흐르고 그 안에 있던 가스의 온도가 높기 때문에
용암동굴 벽이 녹아 흘러내린 모습을 볼 수 있다.
용암의 온도는 1천도 정도로 높기 때문에 벽이 쉽게 녹을 수 있다.
만장굴 안쪽으로 들어가다보면,
동굴 천장이 높은 곳도 있고, 낮은 곳도 있다.
낮은 곳은 용암이 빠르게 흘러 이동한 곳이고,
높은 곳은 용암속에 있던 가스가 부풀어 올라 높게 된 곳이다.
그래서 천장이 높은 곳은 동굴 밖에 나와서 보면 볼록하게 올라온 구릉들이 발달해 있다.
동굴벽에 보면, 용암이 흐른 흔적이 나타나 있다.
만장굴은 한번에 거대한 용암이 흘러서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
용암이 여러번 흐르면서 옆에 용암 벽을 만들고,
마지막에 동굴이 만들어진 것이다.
그래서 만장굴 벽에서 암석의 나이를 측정해보면,
위로 올라갈수록 젊어진다고 한다.
동굴 끝에가면
용암이 응가를 해놓은 것같은 석주(기둥)이 있다.
이것은 만장굴 위로 흐르던 용암이
구멍을 타고 내려와 굳은 것이다.
자연은 인간이 만들지 못하는 다양한 조형물을 만들 수 있고,
인간이 이해하지 못하는 여러가지 현상을 보여준다.
만장굴도 우리의 짧은 지식으로는 이해하기 힘든 면이 너무도 많다.
그냥, 자연의 위대함을 보고 느끼고, 아름다움을 감상하면 좋을 것이다.
강원도에는 석회동굴이 있고,
경기도 북쪽에 가면 북한이 파놓은 땅굴도 있고...
제주도에는 용암동굴이 있다.
용암동굴의 대표적인 곳이 만장굴이다.
만장굴은 뜨거운 용암이 흐르던 용암튜브가 연결되어 거대한 굴을 만들게 된 것이다.
용암이 흐르고 그 안에 있던 가스의 온도가 높기 때문에
용암동굴 벽이 녹아 흘러내린 모습을 볼 수 있다.
용암의 온도는 1천도 정도로 높기 때문에 벽이 쉽게 녹을 수 있다.
만장굴 안쪽으로 들어가다보면,
동굴 천장이 높은 곳도 있고, 낮은 곳도 있다.
낮은 곳은 용암이 빠르게 흘러 이동한 곳이고,
높은 곳은 용암속에 있던 가스가 부풀어 올라 높게 된 곳이다.
그래서 천장이 높은 곳은 동굴 밖에 나와서 보면 볼록하게 올라온 구릉들이 발달해 있다.
동굴벽에 보면, 용암이 흐른 흔적이 나타나 있다.
만장굴은 한번에 거대한 용암이 흘러서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
용암이 여러번 흐르면서 옆에 용암 벽을 만들고,
마지막에 동굴이 만들어진 것이다.
그래서 만장굴 벽에서 암석의 나이를 측정해보면,
위로 올라갈수록 젊어진다고 한다.
동굴 끝에가면
용암이 응가를 해놓은 것같은 석주(기둥)이 있다.
이것은 만장굴 위로 흐르던 용암이
구멍을 타고 내려와 굳은 것이다.
자연은 인간이 만들지 못하는 다양한 조형물을 만들 수 있고,
인간이 이해하지 못하는 여러가지 현상을 보여준다.
만장굴도 우리의 짧은 지식으로는 이해하기 힘든 면이 너무도 많다.
그냥, 자연의 위대함을 보고 느끼고, 아름다움을 감상하면 좋을 것이다.
'제주도 지질여행'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제주도의 비경- 만장굴 (0) | 2008/09/08 |
|---|---|
| 어떻게 뚤린 구멍인고? (2) | 2008/09/06 |
| 제주도 지질여행3-용머리 해안 (0) | 2008/09/04 |
| 종모양의 산방산-제주도지질여행7 (0) | 2008/08/01 |
| 제주도지질여행6 - 서귀포층 (0) | 2008/07/28 |
| 제주도 지질여행5-섭지코지 (0) | 2008/07/1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