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9/09 08:02
활력에 찬 순간들인가요? 아니면 쏟아지는 잠을 물리치느라 힘겹게 버티면서 출근을 하시나요? 하루의 시작을 알리는 아침 출근길 자체가 분명 활기차고 즐거워야 할텐데 그런 순간들의 기쁨을 누리는 직장인들이 생각외로 많이들 없는것 같더군요.
이유가 뭘까요? 시각이 좁아서 단편적인 생각들일 수도 있겠습니다만, 제 견해로는 그런것 같습니다. 회사로 출근하러 감에 있어서의 마음가짐.
즉, 내가 좋아서 하는 일들을 마음껏 할 수 있는 공간인 회사로 가는 그 순간의 시간들이 즐겁고 활기차게 느끼시는 분이시라면 분명 긍정의 에너지와 열정이 마구 샘솟는분이실듯 해요. 반면에, 아침 출근길이 너무 힘들다 이러시는분들은 이미 직장생활에서 활력을 찾지못하고 계시는분들이 많을줄로 압니다.
목표가 뭔지 생각해본지도 오래된것 같고, 내안의 꿈틀대던 열정은 온데간데 없고 시간만 때우고 있자니 것도 눈치보이긴하고, 그러다 보니 일을 하기는 해야하는데 속도도 나질 않고 잡생각만 가득하니 이거야 사람 환장할 노릇이죠. ㅎㅎ
바로 생각의 차이. 마음가짐의 차이가 아닐까 합니다.
1. 그들의 회사에 출근을 하시나요?
그들의 회사에 출근하는 것이라 생각하시는분이 계시다면, 결코 직장생활 하시는동안 즐거움이나 열정등을 느끼기가 힘드실듯 합니다. 흔히들 직장생활 할때에 많이들 듣는 얘기가 오너의 마인드로 모든 업무에 임해주세요. 라는 이야기들 들어들 보셨죠? 그렇습니다. 나는 단순 월급받는 밑의 직원일뿐이다 라는 생각을 하고 있는 순간만큼은 늘 수동적일수 밖에 없습니다. 그저 시키는 일만 묵묵히 해낼뿐입니다. 그리고 또하나의 특징이라면 받는만큼만(월급) 일을 한다는겁니다. 이런 유형의 사람들에겐 기회도 좀처럼 찾아오질 않습니다.
2. 우리들의 회사에 출근을 하시나요?
이런 마인드를 갖고 계시다면 아침에 눈을 뜨는 순간부터가 즐겁고 상쾌합니다. 전날의 피로는 온데간데 없이 활력에 차있습니다. 지켜보는 상대조차 그 넘치는 기운에 압도됩니다. 출근길 자체가 휘파람 불만큼 즐겁고 신이납니다. 내안의 넘치는 열정들과 끊임없이 쏟아오르는 아이디어들... 늘 호기심이 많고 모든일에 최선을 다합니다. 항상 무언가를 배우기도 하며, 때론 배울수 있는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이런 유형의 사람들에겐 기회도 종종 찾아옵니다.
오늘 아침에도 내일 아침에도 여러분의 출근길 모습은 어떠할것 같습니까? 모든 세상사 일들은 내 마음먹기에 달렸습니다. 하고자 한다면 이룰수 있습니다. 좌절은 있을지언정 포기는 없습니다. 기운내서 열심히 해보자구요. 식어버린 내가슴속 뜨거웠던 열정의 불꽃들을 다시한번 되살려 보자구요. Fi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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