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전에 KMWorld에서 구글이 Innovation @ Google : a Day in the Life 라는 주제로 프리젠테이션을 했었는데요.. 여기서 몇가지 구글 직원들이 사용하는 구글의 서비스들이 공개됐습니다.
대부분은 구글 문서도구나 G메일처럼 익히 알고있는것들이지만 몇가지 흥미로운 것들이 있어서 옮겨봅니다.
프리젠테이션 내용을 이미지로 컨버트한 전문은 여기서 보실수 있습니다. PDF도 있네요.
Google Ideas
아이디어를 제출한 후 서로 평가하고 토론하는 서비스입니다. 아이디어가 얼마나 유용한지 그래프로 보여주는 Buzz 기능도 보이네요.
Moma
구글 직원들이 사용하는 인트라넷 검색엔진이네요. 해당 분야의 전문가를 검색하는 직원 검색 기능이 재미있습니다. 비어있는 회의실을 찾거나 추천하는 점심식사 검색도 가능하다네요. G메일, 구글 토크, 캘린더, 문서 도구 서비스와 연동되어있습니다.
Google Docs
많은 분들이 알고계시는 구글 문서도구 서비스이지만 첫번째 사진을 자세히 보시면 오른쪽 상단에 Experimental Offline Access 라는 문구가 보입니다. 아직 공개된것은 아니지만 추후 구글 문서도구가 구글기어의 도움으로 오프라인 액세스가 가능해지는걸 시사하네요. 두번째 사진을 보시면 상단의 File, Edit, View, Insert, Format, Tools, Table 메뉴가 현재 구글 문서도구에서 사용되는 메뉴의 모양과 틀리다는걸 발견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문서도 브라우저의 전체 스크린을 차지하는 것이 아니라 중앙에 정렬되어있네요.
Google Projects
직원들이 할 일을 기록하는 공간인것 같습니다.. 구글 직원들은 매주 월요일 한 주간의 활동상황과 이주의 할 일을 정리해서 제출하도록 되어있는데, 이걸 컴파일하고 검색이 가능하도록 데이터베이스화해서 상단에 보이는 PDB의 Snippets에 정리가 된다고 합니다. 다른 구글 직원들은 무슨 일을 하고 있는지 서로 알리는 목적이겠네요.
Google Caribou
구글 내부에서 사용하는 G메일의 다른 이름인것 같습니다.
[via Google Blogscoped, Cybernet News, C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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