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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 이름이 '김수한무 삼천갑자 동방삭….' 마냥 길기도 길다.

하기야 매해 각 브랜드에서 신제품이 쏟아져 나오고
소비자들의 귀를 더욱 팔랑거릴 수 있도록 생소하고 고급스러운 성분을 포함하려고 노력하는 것은 물론
제품의 이름에도 좀 더 강한 임팩트를 주려고 노력하기에 화장품들을 좀더 긴 이름과 황당한 이름들이 속출 .


하지만 막상 사용해보면 거기서 거기라는….  ㅡ,.ㅡ



서론이 길었다.

랑콤에서 새로 나온 각질제거 제품.


사용 후 느낌은 사용 방법이 재미있다.

하지만, 지금까지 사용해 본 제품들과의 차이점은 느끼기 힘들다는….
지금 랑콤에서 대대적으로 샘플 뿌리고 중이니 한번 사용해 보시기를.
사용하기 위해 안에 들어있는 뽁뽁이늘 '뽁' 터트리는 느낌이 ...........










얼릉 한번더 터틀여 보고 싶은 느낌. ㅋ






2008‎년 ‎3‎월 ‎10‎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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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Fiz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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