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가상 세계 – GoogleLively 가상 세계 (Virtual World)란 개념이 기술적으로 만들어 지고 있다. 인간은 상상을 할 수 있는 동물이다. 우리는 “What If…..?”란 단어로 시작해, 현실세계에서는 불가능한 많은 일들을 상상하곤 하기 때문이다. 컴퓨터 게임이나 온라인 채팅 역시 가상 세계를 간접적으로나마 경험할...
GoogleLively(구글이 만든 세컨드 라이프)가 론칭되었습니다. 이는 구글이 온라인 소셜 커뮤니티에 전격 진입해서 온라인 최강자의 자리를 굳히는 또 하나의 중요한 일환이 아닌가 생각합니다.사실 이번에 론칭된 세컨드 라이프는 구글이 오래전부터 계획을 한 것입니다. 지난해 1월 27일에 이미 소문이 무성하게 퍼져 있었답니다. 그로부터 일년 반이 지난 지...
구글 라이블리 구글판 "세컨드 라이프"라고 불리는 Lively 베타 서비스가 8일부터 시작되었다고 한다. 3D 가상현실을 통해 Social Network 를 이루려는 또다른 시도로 생각된다. 동영상을 보면 세컨드라이프가 사람의 캐릭터와 유사하게 만들었다고 한다면 라이블리는 게임이나 만화의 캐릭터처럼 과장되어 보인다. 다만 세컨드라이프는 아이템을 생성하거나...
구글(Google)에서 라이블리(Lively)라는 재밌는 놀이거리를 새롭게 내놓았네요. 함께 꾸미고 대화도 나눌 수 있는 3D 가상현실 커뮤니티입니다. 블로그 오른쪽 상단에 보자마자 시험차 설치해 보았습니다. 저 위치에 광고가 많이 달리다 보니 광고로 오인할 수 도 있겠네요. 광고 아니니 마음껏 만져보셔도 됩니다. 구글 아이디만 있으면 특별한 소프트웨어의...
한참 MySpace다 뭐다 소문이 무성하더니만, 결국엔 구글 Lively라는 이름으로 나오는군요. 회사라서 자세히 해 볼 수는 없지만, second life보다는 더 가볍게 놀 수 있는 cyworld 3D와 비슷한게 아닐까 생각됩니다. 얼른 집에 가서 해 봐야지... (근데 오늘 회식 ㅠ,.ㅜ)source.http://feeds.feedburner.com/...
Google is going into the virtual world business today as it unveiled “Lively by Google,” a product that lets users create highly personalized 3-D virtual rooms on the web. Users can create their own c...
구글 랩에서, Lively.com라는 3D chatting room을 발표했다! ... 드디어. 꽤 오랫동안 "우리도 비슷한 거 하고 있다"라더니, 사실은 '이거 였어?'라는 실망감도 조금 있는 건 사실이다. (한쪽으론 '이거 아니지? 더 대단한 거 있지?'라는 기대를 버릴 수 없는 걸 보면 나도 참. ㅡ_ㅡ;; ) 하지만 단지 Google Labs의 가족...